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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루브르 점

김바다 |2012.10.21 23:56
조회 835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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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 가던지 맥도날드는 꼭 가는거 같다.

 

후진국 가면 음식이 안맞아서 갔었는데 선진국 갔더니 물가때문에 가게되네 ㅡㅜ

 

그래도 나라마다 특색있는 메뉴가 있어서 식상하진 않음 ㅎ

 

말레이시아에선 죽을 팔고, 중국에성 오향장육 버거를 팔고, 홍콩에서는 마카로니국을 팔더니...

 

여기선 레드칠리페퍼 버거를 팔았다.

 

진짜 뭔 버거에 핫소스를 엄청 쳤는데 맛대가리는 없고 매워 죽는 줄.

 

세트메뉴에는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웨지감자로 변경 가능.

후렌치 와서 후렌치 후라이를 안 먹었음. 아이러니하군 ㅎ

 

또 하나 유럽 맥도날드에서 좋았던건 햄버거 번이 너무너무 부드럽다는 거.

 

번에다 양념도 하고 종류별로 고를 수도 있고 마치 나름 수제 샌드위치 점같음 ㅎㅎ

 

그리고 맥카페도 완전 환상. 크로와상부터 마카롱까지 없는게 없다 ㅋㅋ

 

프랑스 빵은 어느 빵집, 심지어 편의점에서 사 먹어도 살살 녹는다. ㄷㄷㄷ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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