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전생에 똥이랑 결혼했었나봄ㅋㅋㅋㅋ 나를 똥녀라고 해도 할말음슴ㅋㅋㅋㅋ그중에 가장 웃긴 어제있었던 일을 얘기하겠음ㅋㅋ
어제는 우리집에 엄마 손님들이 저녁을 먹으러 오는 날이었음.근데 난 그 손님을 무지 싫어함.이유는 말할수없지만 아주아주아주 싫어함.그래서 나는 엄마랑 아빠랑 그사람이 저녁을 다먹고 그사람이 가기전까지 방에서 안나올려고 마음을 먹었음 그사람이 오고 난 내방에서 숨죽이고 숙제나하고......
있을리가없고 신나게 애니팡을 해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배에 그분들이 오셨음.진짜 멘붕이었음
혼자방에서 침대에누워서 손으로 똥구멍 막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에 귀대고 들어보니 그들은 아주 깊게 얘기를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진짜 어떻게 참았는지 기억안남ㅋㅋㅋㅋ
간신히 참다가 그사람이 가는 현관문 소리가 들렷음.
그와동시에 나는 바지를 내리고 문을열고 화장실로 뛰었음!!!!다행히도 똥이 나오기 직전에 변기에 앉았음
그렇게 안도하고 똥을싸고있는데 밖에서 엄마가 "이게 뭐야????!!!"하는 소리가 들림 나는 다 싸고 물내리고 뭐지하고 나갔는데 엄마가 어이없는 표정으로 바닥을 보고있었음 바닥에는...
갈색의 무언가가 떨어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내가 바지내리고 화장실로 뛰어 가는도중 나도 모르게 컨트롤이 풀려서 떨어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난 웃겨서 한참웃다가 엄마한테 "그거 똥이야 내가 떨어뜨렸나봨ㅋㅋㅋㅋ"이랬더니 엄마가 조용히 휴지로 그거 주워서 변기에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안ㅋㅋㅋㅋㅋ
판 처음써봐서 글솜씨가 많이 부족해욬ㅋㅋㅋㅋ그리고 이거 반응 좋으면 제가 겪은 다른 똥얘기 알려드릴게요
그럼.......안녕히계세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