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맨날 생각한다 시도때도 없이..
심지어는 그 남자랑 사귀고 나서의 모습도 상상해보고
그러면 너무 ㅂㅅ같지만 행복한거임...
또 필자는 대학생인데 그 남자랑 같이 수업듣는게 있으면
그날에 뭐입을지 엄청 고민...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무조건 이쁘게 보이고 싶은게 여자마음...
그 남자랑 혹여나 말을 하게 되면
평소의 내 모습은 사라지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완전 어색....
또 그남자가 다른 여자랑 사귀면 어떡하나 완전 걱정..
요즘엔 먼저 대쉬하는 여자가 매력이라지만
짝사랑 중인 여자들은 알거임..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혹시나 먼저 고백했는데 차이면 어떡하나.. 너무 맘이 약해짐..
쪽팔림은 물론이요, 걍 짝사랑하는 남자로 남길걸...이런 후회..
이 글을 보는 짝사랑중인 여성분들
모두모두 사랑 이뤄지시길...
내가 나중에 짝사랑 성공 후기로 다시 돌아 올수 있기를...
모두모두 파이팅!!!!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