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이 어느순간 편안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편안함이 설레임으로 다가오기도 하구요 질문 자체가 저에겐 납득이 안가는 모양입니다. ㅋㅋ 그리고 설레임으로 만나던 커플이 그 설레임이 없어짐으로인해 헤어지는 경우를 보게됩니다. 설레임 이라는거 평생일순없는데 사람들이 너무 그것만 쫒으려고하는것같아 안타깝네요 설레지 않는다해서 내 심장이 안뛰는건 아니거든요 설레임으로인해서 빨리 뛰었던 심장이 어느순간 평안함으로 인해 천천히 뛰고있을뿐 멈춘건 아닌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