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분 오랫만이에요~ 재충전을 좀 하느라 늦었습니다....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있으신가요? ㅠㅠ 기억해주세요~
지난번 글에 질문을 올려주신 톡커님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좀 애매한 것 같아요
미국에 와서도 자신이 어떤 부류? 인가가 중요해요~ 절대로 잘 행동하고 그러면 절대 그런일은
일어나지 안을꺼에요~
그럼 15편 gogo
그날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하다가
끝은줄로 암ㅋㅋㅋㅋㅋ아...진짜 부끄러움!!!!!!!!!!!!!!!!!!!!!![]()
그래도 이야기하겠음!
그날 분위기가 넘 야릇해져서.......
100일은 그냥 보내기가 넘 아까워서 울집에 갔음
그리고 dvd 를 시청했음
무슨 영화더라??
아마 내가 액션 물을 너무 좋아해서
트랜스포머인가? 그걸 재탕재탕 하고 있었음
하아...그러다가 리모컨을 가지곳 싸우게 된거임ㅋㅋㅋㅋㅋ
내가 빨리 감기하고 로봇들이 싸우는장면 보고 싶다하니까
알이 안되다고
안된다고
내가 투정투정 알이 그래서
"kim 이거(리모콘) 잡아봐~ 그러면 틀어주께kkkkkkkkkkkkkkk
넌 절대 못한다kkkkkkkkk"
오기가 생김 그상태로 쇼파 위에 있던 알을 향해서 몸을 던져서
리모콘을 잡음 오예~~~
너무 기분 좋아서 내가 알한테
"야 뭐 내가 못잡는다고..누나가 점프 실력이 좋다 kikiiki"
근데 알이 진짜 급하게 당황한 목소리로..
"....umm....ki..m kim kim 내려와.... come down....."
아마 이렇게 말했을 거임.................
그랬음 알 배에 내가 아주 정확이 앉아서 웃고있었음....
아흑...창피해............
내가 급정색하면서 내려왓음...알 배에서ㅋㅋㅋ
".....so..so sorry......."
분위기는 진짜 뭐라해야하지 적어도 나는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음
알이 쇼파아래 바닥에 앉아있던 나한테 갑자기 몸을 숙이는 거임
아 나도 올것이 왔구나.......키쑤.....
톡커님들고 알거라 믿겠음 그 말 못할 그 분위기가 있음.......
그래서 눈을 진짜 감았음............
알한테 리모컨으로 맞음...........![]()
아...아니였군....
나보고
"변태냐?"
이렇게 물어봄kkkkkkkkkkkkkkk
그래 나 변태다 이러고 내방으로 냅따 뛰어서 들어감
알이 웃으면서 한참 내방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내가 아주 침대위에서 뛸 자세 하다가 발로 때림!!!!
100일인데.......
로맨틱 같은거 전혀 없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찍 일어났더니 너무 피곤한거임 그래서 쇼파에서
앨범보다가 잠이듬...알 배 배고?
나중에 안거지만 알이 배에 쥐가 앉았다고 함....kkkkk.
shit....들켰군......
내머리가 든게 많아서 무거운거야...
무튼 그래서 한 삼사십분 잤나봄 kkkkkkkkkk
알은 내가 입까지 벌리고 자니까 깨울 생각도 안하고
나중에 그냥 깨우지 이러니까
정색하면서.......때릴꺼잔아 깨우면.........
맞는 말이네 너 좀 맞자.....
오후쯤 되니까 아빠가 오셨음.......
맞다......오늘 우리 아빠 일찍오는날
이러면서 집에 우리 둘다 쫒겨났음...........
그래서 그 공원으로 갔음........
아 진짜 우리 추억이 서려서서려서 깊이 밖혀있는
그 공원
1화부터 보셨음 눈치 채셨을 꺼임 우리집 앞 그 공원 밴체에
앉아서 mp4 를 들었음 그 때 들은 노래가
모름 근데 노래가 좋았음 옛날에는 my love
듣다가 알이 완전 촌시러운 노래라고 이야기한 후 상처받아서
한국 노래만 들었음
알도 못알아 듣지만 같이 들음.....kkkkkkkkkk
그때 생각해 보면 알이 나한테 배려를 많이 해준거 같음ㅋㅋㅋㅋ
노래 듣다가 걍 시간되서 헤어짐....
이러면 진짜 재미없겠지만 1000일100000000일 100000000000000000일 함께하자고
약속하고 헤어짐....
내가 see uuuuuuuuuuuuuuuuuuuuuuuuuuuu
tmr
넘 피곤 했기 때문에 바로 쿨하게 집으로 걸어옴..............
"........kim......"
"왜 나피곤해 그냥 byebye 하자.........낼보자~"
뒤도 안돌아보고 이렇게 말함......
알이 소리를 지름
"kim!!!!!!!!"
"why???????????"
내가 이말하면서 뒤를 돔.........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뽀뽀를 함..........
아..하...부끄럽다............
뽀뽀가 그냥 뽀뽀......아니.......아 .....흑..부끄부끄![]()
귀여운자식...언제 내 뒤에 서있었데....
내가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바보같이
어버버버어버버버 벙~~~~~~~
멍 하고 있는데
알이 자기 쓰고 있던 모자를 벗더니 나한테 씌여주면서
빨리집에가라 변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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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지에 뽀뽀좋아하는 변태가 됬음
그 모자 아직도 울집에 있음.....하...알......
니 냄새나 모자에서 ......
진짜 byebye 하고 집에와서 잠이 안오는거임....아 ....
그래서 담날에 교회에 늦음...오랫만에 가는거 였는데...
ㅇ아아아아아아악아앜아캉
오늘은 진짜 길게 썻는데 짮게 느껴지면 짮은거에요ㅋㅋㅋㅋㅋ
LYNN 한테 여러분 반응 이야기 해주니까 넘 좋아하고 웃어요 진짜 웃기게
스카이프로 무료 통화하는데 한국 시간이 새벽 이였는데 통화하면서
웃다가 옆집아주머니오고..죄송합니다....
궁금하신 거는 댓글에 꼭 달아주시고......
추천해주세요~(치기의지패기)
그럼 해피 화요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