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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모님을살려주세요..많은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시열 |2012.10.22 22:36
조회 537 |추천 11

당진시민 여러분 너무도 열심히 당진 시장님 도와주세요사는 우리 엄마 아빠좀 살려주세요 ..

당진 시장내 5일장 국제광고 상가앞 소재지에서 9월 25일 바뿐 대목장날 오후 12시경부터 당진시청 단속용역 여러명이 나와서 국제광고 친구인 용역이 수많은 노점상인 들이 있는데 저와 다른상인 한명만 표전단속을 자행하려 하여 이에 항의를 하였는데 도데체 왜? 나만 가지구 그러냐 하니 시청과 광고시장 아줌마좀 괴롭혀 달라하여 단속할수 밖에 시청은 월급주니 말들어야 하구 광고는 친구니 내가 내쫒아 줘야지...추석 대목장날 전국노점 상인들이 다같이 대목을 보는데 왜? 나와 내옆자리 둘만 장사를 못하게 하는지 따지자 하루종일 이쪽 저쪽 다니며 술먹고 다니면서 내 자리를 여러차례와서 웃다가 화내다 여러차례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며 귀에다 아줌마 나한테 잘보여봐 좋은자리 알아서 하나해줄게? 아님 내쫒을까?라는말을해서 도데체 나한테 왜 그러냐? 내가 어떡하라고 하자 어떡해 하는지 알잔아 라며 음탕한 웃음을 보내며 엉덩이에 손을때며 엉덩이 펑펑짐해서 좋네라는말을 하더니 또다시 나를 만지며 아줌마 술한잔 하지 면서 자행하였습니다
너무도 억울해 정신과 치료와 수면제 복용 없이는 못자고 있습니다
여자인 내가 얼마나 억울하면 술먹구 용기내서 경찰앞에 두구 용역컨테이너박스에 돌을 던지며 절규하엿습니다.
우리 노점은 이젠 뒷자리 상가와 시청에 고용한 용역과 그사람들에게 성희롱 까지 당하며 뒷자리에 자리세 상납을 요구하고 저는 너무도 억울하여 한달이 넘도록 혼자서 외로운 싸움을 하고잇습니다 혼자 당진경찰서를 한달전 방문하여 고소장두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철저하게 수사하여 제발 처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는 저희어머니께서 고소장내용과 상세한 내용을 말씀하신거를 그대로 적은겁니다

또 매일 저녁 지친 몸으로 집으로 돌아오시는 어머니 아버지 손에 쥐어진 서류봉투안에 고소장이잇더군요
저희 어머님 께서는 이고소장을 보고 매일밤 눈물을 흘리시고 계십니다
또한 저희 어머님과 아버지께서 용역사람들에게 폭행을 당해서 진단 5주가 나오셧는데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아픈몸을 이끄시고 장사를 하시는중입니다 당진시청여러분 꼭도와주시길바랍니다.

저희 어머님 아버지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들인데 아들로서 할수있는게 없어서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아플뿐입니다 이렇게 라도 민원상담을 통해서 글을 올리는데 꼭읽어주시고 도와주시길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의 현재상황이고요... 힘들어하십니다. 제가 자식으로써 할수있는게 이것밖에없습니다.. 자식입장으로써 세상사는사람의 입장으로써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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