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헤어졌네요
시간정말빨리가네요 벌써 다섯달이 넘어가네요
그동안 단하루도 생각안해본적이 없어요. 근대 둘다 폰 정지했거든요..그래서 빨리 못잡았네요 몇번 찾아갔지만 보지도 못했구요.
조금있으면 그사람 생일이에요. 그전날 알바하는것두 그만두고 한번 찾아갈려구요
편지두 써서 가야겠죠? 쓸말은 공책에다가 2장에 걸쳐서 적어놨어요.
그사람한테는 제가 첫사랑이에요. 그치만 5개월이 지난 시점... 벌써 난 잊어버리구 다른사람옆에서 행복하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아무 소식도 못들어서 아는게 없어요
그사람 성격 되게 차가울때는 정말 차가워요. 찾아갔을때 냉대하면 어쩔까...정말 많이 고민되고 그생각만해도 조마조마해요
이런 저를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구차하다고 생각할까요? 미련하다고 생각할려나요.. 못해준게 많아서 더욱 미련남아요. 더 잘해줄수있는대 정말 나 많이 바꼈는대.
일부러 못된말로 상처도 많이줬지만 염치없지만 이렇게 마지막으로 한번 찾아갈려구요. 그사람이 집에 돌아오는 시각이 저녁10시?11시? 9시반부터가서 기다려야겠네요.
헤어지구 다른사람도 만나봤지만 전혀 행복하지않더라구요 그때서야 깨닫았어요 아직 그사람 사랑하는구나...감출려고 나자신을 속여봤자 한계가 있구나 싶더라구요
매일밤 집에돌아올때 그사람이 우리집밑에서 기다리는 상상을 했어요 비오는 날에는 우산들고 갔을까 내가 가져다 줄까 생각두 해보구요.
다시한번.. 처음에 힘겹게 좋아한ㄷㅏ고 말했을때보다 더 큰 용기를 내야겠어요.
저 잘하고 올께요. 이제 일주일남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