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망신자기얼굴에 침뱉기란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특히나 비판이아닌 비난과 인신공격, 비속어는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은 하늘이 정하는거라 하던데,그만큼 큰 일을 하는 사람들이 감수해야할 숙제이겠지요.사실 대통령 욕하는 사람중 하나라도 하루 대통령 시켜주면감당이나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 이나 될까요.
이건 싸고도는글이 아닙니다.그냥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창피함을 느껴서 쓰는 글입니다.
비슷한 예로, 한국남성들이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문제에 관해서도 같은 생각입니다.나라망신자기얼굴에 침뱉기.제가 겪은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여성의 성적인 부분에서도 절대 자기네 나라 여성을 매춘부취급하지 않습니다.실제로 따지고보면 문란성과 그 개방성은 한국보단 외국이 더 만연함에도 불구하고그들은 알고보면 자기네 나라 여자들은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다고까지 얘기하더군요.대체적으로 한국여자들은 외국인들을 상대하게되거나 외국에 나가게되면 한국남자들 칭찬하고 심지어 더 멋지게 포장해서 얘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건 아마도, 한국의 남아선호사상이 잠재의식속에 뿌리깊이 박혀있어 그런식으로 자기들의 우위권을 유지하고싶은 어쩔수없는 심리는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개인의 차이지 말하기도 민망한 한국이라는 국가의 여성성의 수준이 그들이 말하는 매춘의 형상이 아니라는 겁니다.저는 오히려 그런말을 떠드는 사람들이 그런형상과 그런사람들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한나라 한민족 서로 감싸주고 존중해주진 못할망정ㅎ
그냥 인터넷으로 보게되는 글들에 관해서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을 써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