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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유리가면 싸가지없는 스태프들

끙꿍꿀 |2012.10.26 12:26
조회 10,704 |추천 42
올해나이 24의 청년입니다.어제 컴퓨터가 고장나서 수리를 위해 용산에갔음한참 수리중인데 카메라 조명 이끌고 20명넘는 사람들이 나타나더니 에스컬레이터를 막고 세팅을 시작함
알고보니 무슨 촬영한다고 비켜달라고함단골가게 사장님이 사전에 이런애기없었다고 관리실호출함
관리실에서 승인한건 맞지만 카메라 한대와 3명정도만 내부를 촬영하겠다고 해서 승인했다고 함
사전에 얘기된것과 다르니 접어달라고 사장님이 말하자스태프가 돌변했음 - 신발 니들이 뭔데 우리가 하겠다는걸 방해하냐-너희 컴퓨터 다 부숴 버리겠다-쥐똥만한 가게 가지고 유세부리냐각종욕을 뒤섞어가면서 70대의 사장님을 밀침보다못한 한직원이 신고하자다덤벼 개XX를 남기고 사라짐그뒤 내가 집에갈때까지 사과는 없었음
지하철이라 개판인거 이해좀집에가거든 자세히 써서 해당드라마 게시판에 올리게씀
요약드라마 촬영한다는데 처음 얘기와다름하지말아달라고하자 적반하장으로욕하며 몸싸움경찰이 오자 도망가고 사과도안함
추천수42
반대수1
베플으이고|2012.10.26 18:39
tvn개쓰레기임 ㅡㅡ 내가 수학여행갔을때 어떤 교도소 ? 이런거 있는데였는데 노란복수초 찍는다고 왓섯는데 우리도 돈내고보는데 입구들어가니까 스태프가 막으면서 들어오지말라고 촬영중이라고해서 궁금에서 까치말세워서 보니까 노란복수초인거임 그래서 암튼기다리긴기다렸는데 한시간 가까이 계속 NG내면서 지랄해가지고 일정우리 다밀렷음 ㅡㅡ 아오빡쳐 ------------------------------------------------------------ 베플감사 집짓고가여 뚝딱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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