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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관해서

박주환 |2012.10.26 14:58
조회 204 |추천 0

하하

 

제 글을 보시고 한번더 꿈에대해서 글을 올려달라고 하신분이 계셔서

 

이렇게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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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입니다..

 

학교 개학하고 나서 한 4일>?? 이정도가 지난후 시골이 제주돈데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고 급하게 제주도로 내려갔습니다.

 

제주도에 도착을 해서 장례식을 치르고 손님을 맞고 그렇게 장례식을 잘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렇게 장례식 마무리를 잘하고 인천집으로 돌아오는날 일이 났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막내이모 (다른 제주도 가족은 다제주도고 어머니 , 막내이모만 인천살음)

 

가 정말 말도 안되는일을 가지고 한바탕 싸움을 하셨습니다.  진짜 서로 얼굴을 다시는 안볼것처럼 싸움을 했습니다.

 

정말 싸울일도 아닌 아주 사소한 일로요

 

그렇게 싸움을 하고 같은비행기를 타고 왔어야 할껄 서로 비행기 시간도 바꾸고 따로 따로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비행기 안에서 갑자기 탄식을 하시더니 한마디를 하셨습니다.

 

이모와 싸우면 안됐었다고/////

 

그래서 제가 왜 그러냐고 여쭤봤더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신날 밤에 주무시는데  꿈에서 막내이모가 그당시 6학년 짜리 초등학생을 한? 35~!40정도 되보이는 사람과 결혼을 시킬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꿈속에서이모와 죽기살기로 싸웠는데

 

보십쇼  정말 말도 안되는일로 싸움을 한거자나요`??

 

그런데 몇일후에  진짜 말도안되는일 아주 사소한일로 이모와 싸우게 된겁니다.

 

 

어머니는 이 얘기를 하시면서 뭔가 이상한꿈이긴 했는데 꿈생각을 못했다고 탄식을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이야기는 마무리입니다.

 

뻥이네 구라네 거짓말ㅇ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긴글 써가며 뻥칠일은 없습니다..

 

정말 꿈이 현실과 이어지는 경우가 있을까요~??

 

저희 어머니가 꿈을 꾸시면 항상 불안합니다.ㅠㅠ;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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