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인지? 아니먄 불가사의인지 톡커님들이 판단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하자면 제가 작년에 정말 엄청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계속 저를 추궁을 하시는 겁니다/.
이일은 절대 다른 사람 어떠누구도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요..
그렇게 어머니게 제가 저질른 일을 걸리고나서
여줘봤더니 꿈속에서 제가 계속나오는데 나올때마다 사고를 치는듯한 느낌이 계속 들어서 저한테 항상 물어보시는거라고 하싣라고요/ㅠㅠ;;
아.. 꿈./// 뭐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