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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기타리스트 토미 엠마뉴엘]전석매진★3년만에 내한한 천재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

효딘 |2012.10.26 23:13
조회 34 |추천 0

 

 

 

 

 

 

 

 

앙뇽하세요미소효딘입니다

 

 

 

 

오늘은 어쿠스틱 기타의 전설인 토미 엠마뉴엘의 공연을 소개할까해요!!!!!!!!!!!!

 

 

 

 

 

 

 

 

 

 

 정규교육없이 네 살때부터 독학으로 기타를 시작한★토미 엠마뉴엘

열 두살때 정규앨범을 냈다고 하니 진짜 천재인 거 같아요+_+

 

 

 

 

 

1년에 300회이상 공연하고, 

전문가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는데

기타리스트 친구덕에 저도 드디어 다녀왔습니당사랑

 

 

 

 

 

 

 

 

 

 

 한강진역에 위치한 삼성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공연입니다:)

 요즘은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연장이 늘어나는 추세라서 참 좋은 것 같아요뿌듯

 

 

 

 

 

 

 

 

 

 난생 처음 2열 센터에 앉아봅니다ㅠ_ㅠ

스릉흥드 친구야즐거움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있죠~

토미의 공연은 정말 그 말을 딱 대변해주는 것 같았어요!!!!!!!!!!!

 

 

 

 

 

노장다운 카리스마와 안정감.

마치 음원을 듣는듯한 풍부한 음색과 빠른 손놀림은 정말 최고사랑

저는 기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일반여자사람인데도 마치 하나의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은 느낌에 소름이 돋더라구요+_+

 

 

 

 

다수의 공연 경험때문인지 곡 선택도 어찌나 잘하던지요.........

감동적인 연주와 신나는 곡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관객들과 밀당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 매너도 좋고, 특히 관객과 아이컨택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어쿠스틱 공연이라고 하면 지루하거나 지나치게 감정에 함몰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을 수도 있는데

토미, 연주자 그 자신이 너무 아이같이 신나하면서 열정적으로 연주하니까

저도 모르게 아는 노래도 아니면서 어깨를 들썩이고 발을 구르고/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먼지털이같은 소품(ㅋㅋ?)도 이용하는데

기타를 자기 몸처럼 다뤄서 기타를 모르는 저도 막 동화가 되더라구요!!!!!!!!!!!!

 친구 얘기를 들어보면 되게 대단한 연주곡인데 너무 편안하게 들려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3^

 

 

 

 

 

 

 

 

 

 

 

 

 마지막엔 오프닝 연주자였던 천상혁 기타리스트랑 함께 듀엣공연을 하는데,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라고 으스대는게 아니라 긴장한 천상혁씨를 보듬어주고 서브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와 정말 대인배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설렘

 

 

 

 

 

사실 천상혁 기타리스트가 워낙 깔끔하고 리듬감있는 연주를 보여줘서 좋기도 했지만,

토미의 그런 모습이 듀엣을 더욱 조화롭고 즐겁게 만들어 주었던 것 같아요^_^

 

 

 

 

 

 너무 칭찬만 하는거 아니야? 라고 느끼실 수도 있는데흑흑

중간에 음향사고 한번 났는데도 매끄럽고 재치있게 넘겨주고 공연 끝나고 나니까 다들 기립박수치고........상큼

이 정도면 저처럼 극★찬할만하지 않나요ㅎㅎㅎㅎㅎㅎㅎ

 

 

 

 

 

 

 

 

 

 

 

 

 

 

 어디서 연주해도 아름다울 것 같은 최고의 기타리스트

토미 엠마뉴엘의 공연이었습니다:D

 

 

 

 

 

 

 

 

 

 

 

 효딘이었어요미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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