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사는 17살소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친구가 너무 저한테 집착을해서 고민이예요 ㅠㅠ
자기는 남들이 자기 조금이라도 따라하면 그사람 닥달하고
자기랑 겹친건데도 난리를 칩니다. 그래서 같이다니는 친구들도 그친구 눈치도 보구그러는데요
더심할땐 자기가 사려고 생각해뒀던걸 친구들이 사면 왜샀냐고 눈치주는데
그친구가 다른애들보다 저한테 애착이있는것같았는데요..
제가 머리스타일을 바꿀때나 옷을살때나 따라하려하고 제가신발을사면 사고
바지를 사면 사려고 합니다.
제가 자기가 아닌 다른친구들이랑 (우리애들)붙어있거나 자기랑 한시라도
떨어져있으면 자기가 붙으려하고 사이갈르려하고 저와 붙어있는친구를 더싫어합니다. (ㅠㅠ;;)
게다가 자기랑 싫어하는 친구랑 붙어있으면 표정 찌뿌려 지고
얘기만해도 너무 싫어합니다.
그친구가 저한테 몇번 말했는데
"나는 레즈는 아닌데 너가 나랑안있으면 불안해"
이런식으로 얘기를 많이합니다.
첨엔 저를 좋아해주는거니까 좋았지만 지금은 너무
스트레스받고 집착이심해서 어딜가든 보고해야하고
눈치보게됩니다. 제가 이친구가아닌 다른친구랑 놀때
제심정은 남친몰래 다른남자를 만나는심정이예요 그렇게 무서워요..
제가 다른친구랑 만나거나 그친구집에있으면 수시로 뭐해?어디야?집안가?아직도 거기야?
이런식으로 말해요..근데또 레즈는 아닌것같은게 남자친구도 많이 사겼구요..
남자를 또 많이 밝히는 친구입니다;;
학교끈나고 저희끼리 만나는 장소가 있는데요 저희들 친구들 모두합하면 다섯명이예요.
그곳에 자기랑 안가고 다른친구랑 가있으면 화나서 집간다고 그러기 일쑤구요.
제가 걔한테 어디로와~이러면 원래 저희애들데리고 와야하는건데도
자기혼자만 오구 어딜가든 저랑만 붙어있으려해요..
그리고 걔네집에서 자다가 새벽에 잠깐 눈을 떴는데 제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구 있었어요...
한두번이 아니구요
여기서 그럼 친구랑 절교하면 되거나
하지말라고 얘기할수없냐 하시는 분들있으실텐데요.
이친구랑 5년이되서 절교를 하느니 고쳐주고싶습니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하지말라그러면 절교 한다고 그럴것같구요.
왜냐하면 그럴만한 근거가 뭐냐면 제가 요즘 그친구가 집착이심해서
피해다니구 다른친구랑 있었는데 너가자꾸 그러니까 같이 다니기 싫어진다고
그러네요..
문제점이 또있는데요
+그친구는 너무 과장이 심해서요 못노는것도 안논다고 단정지어서 말하구요
일단 말투가 이간질하는 말투에요 그걸 저한테만하구요 다른애들 붙어있던 말던
상관없어 보이구 그냥 제가 그친구랑만 붙어있어야만하는줄 알아요
저희애들과 그친구가 싸우면 상대방이 무슨말을할때면 가르치려 들지말라그러구
말도안되는 형식으로 이기려 듭니다. 저와싸울땐 절때 이러지 않구요
무조건 화해하려그러고 타이르려합니다.그래서 저를 포함한 모두가 너무 힘듭니다..
그친구가 너무 자기위주로만 행동하려하니까 저희들모두 그친구 눈치보기 일쑤구요,..
진짜 절교는 안하면서 제대로 타이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5년동안 같이 친구하면서 제대로 이런생각 안해봤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새로사귄 친구들도 문제가 있다그러고 생각해보니깐 너무 심해서 글을 올립니다.
톡될생각없구요 댓글로 방법이조금이라도 있으신분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