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세시 경(오차범위 +-30분)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제가 탔던 역) 에서 연산역 까지 있으셨던
분을 찾습니다. 여자인 친구분 한분과 옆에 남자 한분이 같이 앉아 계셨고요, 맨 끝자리.. 그니까 봉 옆 자
앉아계셨습니다. 정말 제 이상형이십니다..^^ 저는 맞은편에 보라색 후드집업을 입고 후드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매우 very 찾고 싶어요ㅜㅜ 혹시 지인 중에 오늘 지하철 1호선을 탄 적이 있거나 이
글과 유사한점이 있을만한 지인이 있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 눈도마주치고 그랬는데..아직 설레네요
언제 한번 콜라나 한잔..함께해요!!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글을 쓰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