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그리고그후....
후...후덜덜
|2012.10.27 19:34
조회 789 |추천 0
시작은 6학년때부터 나의 첫 가위는 시작됫슴 매일같이 눌리고 또 눌렷음 그리고 세월이 흘러 고딩때 였음나는 고딩때 부터 자취햇슴 매일같이 학교 끝나면 학교선배랑 친구들이랑 알바하러 주유소에 다니곤햇슴그리고 주말에 선배라는형이랑 주유소 기숙사에서 자기로함 무서운 이야기하자길래 알앗다 햇슴근데 그 형이 자기가 이얘기를 해주기 전에 친구들도 그날밤 잠못잣다고함 얘기를 들엇음 벽에서 소리나는 이야기 육체이탈 가위 이야기등등 하고 자려는데 평소에 이어폰 꼽고 노래듣고 자려는데그 형이 무섭거나 그러면 바로 자기 깨우라 햇슴 알앗다하고 자는데 한20분정도 흘럿는데 막잠드려는 찰나에어떤 얼굴이 천장에서 나한테 떨어지는것임......정확히 얼굴이엿는데 눈코입은안보이고 얼굴만 떨어졋음...눈 질끈감고 옆에잇는 형 흔들어서 겨우 깨웟는데 갑자기 그형이 야 너 화장실로좀와봐 빨리 이러는거임아...알앗다고하고 불키고 화장실가서 담배한대피는데 그형이그러는거임 너..지금좀이상하다고..왜그러는데요 라고물어보니 아침에 얘기 해주겠다고함... 근데 그형도 가위잘눌리고 무당집도다니고 교회도다니는 그런형이엿슴무튼 뜬눈으로 밤새고 아침이 되서 일하려고 나왓는데 그형하는말이 야 너 어젯밤에 나한테 반말쓰면서 OO야 일어나봐.. 나무서워...OO야 일어나보라니깐... 내가 이랫다는거임 사실상 그형이랑 친해진지 별로안되서 존댓말쓰고잇엇음..그러고나서 난 그런적없다고 형 저무서워요 형..이랫는데 무슨 소리냐고 그랫음.. 그러고나서 그형이 어젯밤 내가 깨울때 일어나서기숙사 창문에 가족4명이 우리를 계속 쳐다보고 잇엇다는거임..그렇게 주유소 숙식은 절대 안함....이상 허접한 실화글이엿습니다...계속 올릴테니 흥미좀 잇으신분들은 자주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