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에 새끼라는말을 작성해서죄송합니다..
제가아직도진짜 너무화나서
횡설수설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저는고3이될 18살 여자입니다.
어린애들이 무슨연애냐 할수있지만
저는 제친구에게 이남자를 소개를받고
연락을하고 몇번만나다
사귀게되었습니다..
이때만해도 전정말 이런애인지몰랐는데..
어제카톡하다가갑자기 제이름을 부르더니 이렇게말을하더라구요..
정말..너무화나서..
어제 잠도못자고 계속울고
김지환이란애한테 전화해도 받지도않고..
제가 왜이런 말을 들어야 될지도모르겠습니다
전 정말 결백합니다 제 전남친들도
스킨쉽이라고 해봤자 손잡은것이단데...
일단 오해를 풀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