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널 붙잡으려고 햇는데
그것 마져도 안됫고..
이젠 그만 잊어야지 잊어야지...
수천번 내 자신에게 주문을 건다..
정말 후회없이 잘했고 아껴줫고 사랑해줫고 내 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은 여자...
헤어질때 웃으며 한말 아직도 기억한다
오빠 만큼 잘해준 사람 없었다고.. 많이 생각날 거라고...
차라리 잔인하게 떠나가 버리지... 두번다시 보기도 싫다고 떠나가 버리지..
너무 따듯한 말을 해주고 떠나간 너이기에..
미워할 말도 싫어하는 마음도 안생긴다...
이렇게 또 널 미치게 그리워 하다가 잠들면 또 꿈에나오겠지...
너무 많이 보고 싶다 정말로....
많이 사랑한다
ㅂㄱ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