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봤던 중국 뉴스가 생각난다.
청년둘이서 차 몰다가 실수로 애완견을 치여죽였는데 주인이 청년들 패고 길거리에서 1시간동안
무릎끓게 한거.
당시엔 애완견을 사람의 인권보다 위에 놓는 미친놈이 다 있나하고 생각했는데 여기보니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뭔가 씁쓸하다.
예전에 봤던 중국 뉴스가 생각난다.
청년둘이서 차 몰다가 실수로 애완견을 치여죽였는데 주인이 청년들 패고 길거리에서 1시간동안
무릎끓게 한거.
당시엔 애완견을 사람의 인권보다 위에 놓는 미친놈이 다 있나하고 생각했는데 여기보니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뭔가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