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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심정을 누가

걱정남. |2003.12.22 18:55
조회 2,199 |추천 0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요?

난 결혼 13년 차 4년차에 별거하다가 다시 결합.

잘 사는데 저 아 침마다 거시기가 화냅니다

그래서 마눌에게 갑니다 마눌자다가 짜증내져.

아들 옆에서 자고...마눌 손 끌어다가 내 거시기 만져줍니다 내 손은 마눌 거시기에 꼬물락 꼬물락.

마눌 젖어서 미끈거리고..저두 혈기왕성.마눌귓가에 주물럭거리라고 하면 손에 힘없다고...

저 거시기 팬티 옆으로 꺼내서 마눌 궁둥이에 갖다댑니다.

팬티 비집고 넣으려하면 마눌짜증...

저 이걸 어떻게 해. 하면 다른데 가서 하고와..저 짜증.

아둘뒤척거리면 눈치보고 그냥 포기...

와 스트레스 미침니다.나같은 사람 또 잇나여?

여성분들 나좀 살려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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