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네이트 판에 글올리는 것은 처음인데음슴체가 많길래 음슴체로 써봄
암튼 내가 쓸내용은 제목이랑 같음내가 지금 고1인데 학교도 잘다니고 잘놀고 공부하면서 살고있음근데 내가 형이 한마리가 있는데이새퀴가 막장임그러니까 막나가는 새퀴들 말고 그냥 찌질한 새퀴인데 집에서만 깝치는 새퀴들 있지 그런새퀴임이새퀴가 고2때 2년전이지 암튼 자퇴를 함미친놈이지 이새퀴가 친구도 없어서 야자도 안함내가 볼땐 이새퀴 성격이 ㅄ임자기 고집만 내세울줄 알고 남의 말안듣고 지 잘난줄아는 그런 호구새퀴임그리고 내가 중2~3때 이새퀴가 절정이었음컴퓨터로 게임하면서 아빠가 뭐라고 하면 ㅈㄴ말높이면서 나대고 그러면서 지말만 하고 그랬음그러다가 일이 터짐 중3땐가 엄마가 형이라는 쓰레기보고 컴터하지말라고 했는데 쓰레기새끼가엄마를 현관에 가둠울집현관에 문이 있어서 거기다가 가둠미친새끼그래서 엄마가 문부수고 들어올라하니까 이 쓰레기가 엄마를 때림 미친새끼패륜아임 암튼 그일이 있고난후로 울집은 쓰레기 위주로 돌아가게됬지뭐만하면 쓰레기한테 잘하라느니 이런일이 반복이었음암튼 그때부터 조금씩 조용해지다가 이쓰레기가 잠깐 미국에 가게됨 올해 5월쯤난 진짜 좋아했음 형새끼가 없잖아 그리고 이쓰레기가 검정고시를 준비한다고 설침미국가서도 공부만 ㅈㄴ했다고 함암튼 ㅈㄴ좋았음 근데 이쓰레기가 몇일전부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감컴터를 새벽까지하고 지할거 다하면서 공부는 안하고 지금 검정고시는 합격했는데 이새끼가 겉멋들어서지 서울대갈수 있다고 ㅈㄹ함 병신ㅋㅋㅋ근데 엄마는 더가관임쓰레기가 잠시 놀고싶어서 그런거라고 그러면서 쉴드침아니 ㅅ1발 다시 예전처럼 돌아갔는데 어떻게 다시 공부한다는 거임무조껀 쓰레기편만들음또 방금전에는 쓰레기가 나한테 일을 시킴 협박하는듯이 나를 노예로 아는듯한 멘탈?시발 괜찮아지는것 같아도 다시 병신됬음 그리고 내가 쓰레기를 무시하는듯한 말투가 있음 솔직히근데 그건 당연한거임 내가 예전에 쓰레기한테 어떤 꼴을 당했는데 내가 잘해줌?어차피 마인드가 쓰레기인데그래서 지금 이글싸지름
갑자기 내가봐도 내용이 이상한거 같은데이해 할거라고 믿음 그리고 갑자기 욕튀어나온건 어쩔수 없었음감정의 격화?
암튼 이쓰레기를 죽여버리고 싶음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