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토리 얼마전 중성화 수술을 해서 땅콩이 음슴으로 음슴체ㅋ
평소 판을 종종 즐겨보는 21女 흔녀임 ㅋ
아메리칸 숏헤어인 고양이를 키우는데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음
혼자 보기 아까워서 사진 올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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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샵에서 볼때부터 아련한 눈으로 날 쳐다봄... 뿌리칠 수 없어서 한번 안았더니
안겨서 떨어지지 않음 ㅠㅠ 그때부터 토리와 인연이 시작되었음
역시 활발하고 적응 잘하는 아메숏 답게 오자마자 밥먹더니 쿨쿨 자는 토리 zzz
웃으면서 자는 토리
집에오면 안보여서 기웃 거리면 이불속에서 빼꼼 고개 내미는 토리 ㅋㅋㅋ 넘 귀여움 ㅠㅠㅠ
꼭 침대위에서 항상 특이한 포즈로 잠을 자는 토리 ㅋㅋㅋ
깊이 잠들면 업어가도 모름..... 고양이가 예민한 성격? ㄴㄴ 토리는 아닌가봄 ㅋㅋ
자면서 뒤척이는 건 기본 이리뒹굴 저리뒹굴 자면서도 애교만점 ㅠㅠㅠㅠㅋㅋㅋ
죽사왔더니 킁킁거리다 박스로 들어감...
박스에 온기가 좋았나 봄 ㅋㅋ 본죽냥이ㅋㅋㅋㅋ
거기 머리치워봐 티비 안보영 하는 것 같음 ㅋㅋㅋ
맨날 같이 저러고 앉아서 티비 시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감독포스 ㅋㅋㅋㅋㅋㅋ
끝내는 말을 모르겠음 마지막은 토리 실신하고 자는 모습으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요 ㅋㅋㅋ 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