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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심각한 노출병 걸린 여자를 봄 그림有@@@

힝잉융 |2012.10.28 22:47
조회 197,378 |추천 172

난평택에사는그냥그런여자임

오늘 일요일 밤 10시 쯤에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고있었음..

그런데 역 쪽 버스정류장에서 사람들이 타기시작했는데

 

그냥 예쁘장한 여자가 타길래 음.. 그냥 이생각도했고

머리도 옆엔 단발이고 뒤로는 긴..그런 머리여서 아 독특하다 생각을 하고있엇음

 

그때였음..!!!!!!!!!!!!!!!!

 

그여자가 버스에 앉으려고 딱 뒤를 도는 순간..

진짜 경악을 안할수가없었음

내옆에앉은 사람도 그저 멍만 때렸음

사진을 정말 찍어서 올리고싶었지만 그것은 정말 아니라고생각했기에..

 

정말 비슷하게 그림을 그려봄!!!!!!근데 정말 정말 싱크로육 100%이라는 것

 

카..운트

 

 

3

 

 

 

 

 

 

 

 

 

 

 

2

 

 

 

 

 

 

 

 

 

 

 

 

 

 

 

 

 

 

 

 

 

 

 

 

 

 

 

1

 

 

 

 

딱 이거임 진짜

저 하늘색이 스웨터였음

진짜 어깨 끝에 간당간당 달려있어서

손으로 톡 치면 와르르 다벗겨질거같았음..

 

저렇게 옷 입고 밤 10시가 다되도록 시내를 휘젓고 다녔을 것이 눈에 훤하면서

정말 안타까웠음...등이 너무 추워보였음 오늘 정말 추웠는데

아 왜저러지 ..정말...............혹시 본적 있나요 평택에서ㅋㅋ

 

아니 개성이 강한 걸 수도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저건좀..

저 차림새로 버스에 타는것도 더더욱...

 

뒤에 남자들도 굉장히많았고 어르신들도 많았는데

진짜 최고의 패션감각이었음^^

 

 

어떻게끝내야되나...뿅@

추천수172
반대수19
베플근데|2012.10.29 13:01
지퍼가 열려있는체로 다녔을수도 ......
베플정신차려이...|2012.10.28 23:21
첫베플감사합니다(__) --------------------------------------------------------------------------------------- ㅉㅉ그럴꺼면뭐하러옷입냐그냥벗고다니지
베플|2012.10.29 18:45
먼상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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