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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술에 취해 112신고센터에 전화해 신음소리를 들려주거나 장난전화 또는 허위신고를 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연제경찰서는 112신고센터에 상습적으로 장난전화를 걸거나 허위신고를 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43)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22일부터 최근까지 총 180여 차례에 걸쳐 112에 전화를 걸어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할 때마다 112에 전화해 경찰관에게 포르노영화의 여성 신음소리를 들려주거나 “네가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는 장난전화,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등의 허위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상습적으로 장난전화를 해 경찰관에게 폭언하거나 시비를 거는 사람이 있다는 내용을 접수하고 해당 지역 파출소의 경찰을 보내 자신의 집에서 112신고를 하며 욕설을 내뱉고 있던 A씨를 검거했다.
이은정 인턴기자 ehofkd11@segye.com
역시 개쌍도 보리문둥이 년이라 십질을 좃나 좋아라 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