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발한 머리로 새 화보를 찍은 42세의 여배우 이미연
근데 뭐지... 이 아름다움과 포스는.....?
진짜 누가 머리채 잡고 흔든 것 같은 스타일을 하고도 포스가 사는 게 신기하다
아무리 봐도 헤어스타일이 좀 아쉽지만 얼굴이며 옷태하며 어느하나 흠잡을게 없네
나이를 먹을수록 포스는 더 살아나는 듯
정갈한 차림으로는 더 아름다워
내 나이 곱절로 많은데 훨씬 아름답고 젊어보인다 흑....
불혹의 쌩얼.....
정말 항~상 우아해서 이제 그냥 신기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