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가자의 실력보다는 비주얼 적인 면을 위주로 심사
2. 심사의 자격조차 없는 심사위원의 심사(윤미래) = 주구장창 에너지에 관해서만 심사
3. 아이돌을 뽑는 것 같은 이번 시즌
4. 실력있는 사람은 가장 먼저 떨어짐
5. 온라인 사전투표나 전화집계나 다른게 무엇인가 빠순이들이 조아하는 순서일뿐인데..
6. 오디션은 대중들의 눈보다 심사위원 점수가 더 합산되야 하는데 성기망..
아직도 국내 음악계가 발전 못하는 이유가 이번시즌에서 여실히 드러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