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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강철대오>의 여주 유다인을 한 손으로 끌어안다?! ㅋㅋㅋㅋㅋ

배두리 |2012.10.29 16:49
조회 750 |추천 1

대박


김수현이_여자를_한손에_끌어안고.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착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후기를 쓰려고 사진을 검색하다보니
이런 대박사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철대오 VIP 시사회 온 김수현 사진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올해의 절묘함 甲

완전 행복해보이는 저 여인네는 바로
강철대오의 주인공 유다인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에서
주인공 '대오'(김인권)이 짝사랑하는
일명 운동권의 소피마스로 '예린' 역을 맡았음!

<방가? 방가!> 의 제작진의 두번째 작품에
이번에도 김인권 주연의 코미디 영화라 무척 기대했던 이 영화,

개인적으로는 방가방가보다 더 재밌었음!!

우선 김인권이 웃김.
정말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거리에서 보다시피 평균미만의 모쏠 짜장면 배달부에서
짝사랑하는 여대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민주화 혁명 투사로 변신하는 역할인데
그런 시위 과정에서 김인권 특유의 슬랩스틱 코미디 작렬!!! ㅋㅋㅋㅋㅋㅋ

80년대에 딱 어울리는 비주얼까지 더해지니 완전 캐릭터 싱크로율 굿 b

그런데 의외로 이 영화가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아련아련한 80년대의 감성이 담겨 있는 영화라는 것임 ㅠㅠ


예를들면 대오가 자신의 마음을 예린에게 고백하기 위해
손편지를 쓰는 장면이라거나
약속 장소에서 나올때까지 무작정 기다리고 있는 장면 등등...

짝사랑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감성,


그리고 거기에 사람 냄새 나는 80년대의 복고 감성까지 어우러져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상기시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음 ㅠㅠ

신나게 웃다가도 뭉클한 감동을 느끼게 되는,
여운이 남는 그런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추천합니다!! :)

대박


김수현이_여자를_한손에_끌어안고.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착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후기를 쓰려고 사진을 검색하다보니
이런 대박사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철대오 VIP 시사회 온 김수현 사진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올해의 절묘함 甲

완전 행복해보이는 저 여인네는 바로
강철대오의 주인공 유다인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에서
주인공 '대오'(김인권)이 짝사랑하는
일명 운동권의 소피마스로 '예린' 역을 맡았음!

<방가? 방가!> 의 제작진의 두번째 작품에
이번에도 김인권 주연의 코미디 영화라 무척 기대했던 이 영화,

개인적으로는 방가방가보다 더 재밌었음!!

우선 김인권이 웃김.
정말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거리에서 보다시피 평균미만의 모쏠 짜장면 배달부에서
짝사랑하는 여대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민주화 혁명 투사로 변신하는 역할인데
그런 시위 과정에서 김인권 특유의 슬랩스틱 코미디 작렬!!! ㅋㅋㅋㅋㅋㅋ

80년대에 딱 어울리는 비주얼까지 더해지니 완전 캐릭터 싱크로율 굿 b

그런데 의외로 이 영화가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아련아련한 80년대의 감성이 담겨 있는 영화라는 것임 ㅠㅠ


예를들면 대오가 자신의 마음을 예린에게 고백하기 위해
손편지를 쓰는 장면이라거나
약속 장소에서 나올때까지 무작정 기다리고 있는 장면 등등...

짝사랑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감성,


그리고 거기에 사람 냄새 나는 80년대의 복고 감성까지 어우러져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상기시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음 ㅠㅠ

신나게 웃다가도 뭉클한 감동을 느끼게 되는,
여운이 남는 그런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추천합니다!! :)

대박


김수현이_여자를_한손에_끌어안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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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후기를 쓰려고 사진을 검색하다보니
이런 대박사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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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올해의 절묘함 甲

완전 행복해보이는 저 여인네는 바로
강철대오의 주인공 유다인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에서
주인공 '대오'(김인권)이 짝사랑하는
일명 운동권의 소피마스로 '예린' 역을 맡았음!

<방가? 방가!> 의 제작진의 두번째 작품에
이번에도 김인권 주연의 코미디 영화라 무척 기대했던 이 영화,

개인적으로는 방가방가보다 더 재밌었음!!

우선 김인권이 웃김.
정말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거리에서 보다시피 평균미만의 모쏠 짜장면 배달부에서
짝사랑하는 여대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민주화 혁명 투사로 변신하는 역할인데
그런 시위 과정에서 김인권 특유의 슬랩스틱 코미디 작렬!!! ㅋㅋㅋㅋㅋㅋ

80년대에 딱 어울리는 비주얼까지 더해지니 완전 캐릭터 싱크로율 굿 b

그런데 의외로 이 영화가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아련아련한 80년대의 감성이 담겨 있는 영화라는 것임 ㅠㅠ


예를들면 대오가 자신의 마음을 예린에게 고백하기 위해
손편지를 쓰는 장면이라거나
약속 장소에서 나올때까지 무작정 기다리고 있는 장면 등등...

짝사랑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감성,


그리고 거기에 사람 냄새 나는 80년대의 복고 감성까지 어우러져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상기시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음 ㅠㅠ

신나게 웃다가도 뭉클한 감동을 느끼게 되는,
여운이 남는 그런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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