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불금블토즐거운 주말보내셧나요~?
안녕하세요 톰과제리마덜입니당
데햇~![]()
우리 제리인 보리냥이
마오네라고 애견까페를 갔었는데요
숨겨진 모습을 담기위해 이틀연속갔으나..........
너무 무서운 상황이라
사진찍을 틈이 없어서 흑흑..ㅠㅠ
왜냐면 저희백일이는
겁이 너무 많아서
조용히 구석에 박혀서 덜덜 떨고잇슴
하지만
보리는 작은몸둥이로 허리를세우고
털도빠듯빠듯 세우고
백일이를 지켜주고 있엇슴...........
처음에 대리고 드갔을때
일부러 친해지라고 가운데 떡~
나뒀더니..............
1분도안되서
12마리에게 볶임..
고양이방 대장에게 냄새를 도취당함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그게아니구여.....>
너무볶여서 대리구 그냥 나왔어요..
백일으는 저를 완전 원망하는 눈빛으로 보고있엇슴..
<난 치즈 친구냥~잔다냥~>
그렇게 애견까페는 실패로거두고
집으로옴..
결국 둘은 삐져서 캣타워안에서 나오질안음...
큰맘먹고 간식하난들고 카메라를든채
캣타워에 손을 넣고...
사진을 딲~
플래시가 딲!!!!
<우리오빠건드리지마라냥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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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난 5시간을 혼자 있엇슴 ㅠㅠㅠㅠ
흐규흐규흑규 ㅠㅠㅠㅠㅠ
집에서유일한낙이 톰과제리랑 노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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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지나고
<맘마먹는냥~>
나오지도않는 백일이의 젖을..
물고있는 보리임..
<절대 빠른 배속한거아님 (후반)>
<월요일이다냥~ 힘내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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