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엑스더블 블랙박스 체험단에 참여한 블랙박스 동호회 청개구렁이 회원님의 소중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청개구렁이 입니다 ^^ 엑스더블과 루카스2300G+를 한 번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량 정중앙을 루카스2300G+가 차지하고 있어서
엑스더블은 루카스2300G+ 옆에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에 있어서 두 제품의 차이는
가장 먼저 시각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엑스더블의 경우 LCD를 통해 녹화 화면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다양한 설정이 본체만으로 가능하지만
루카스2300G+의 경우 설정을 위해선 메모리카드를 컴퓨터에 연결해서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서만 가능하고,
현재 촬영 영상을 확인 하기 위해서는 영상 입력 단자가 있는 네비게이션에
외부선을 연결해야만 확인 가능합니다
LCD가 있다는게 엑스더블의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오더군요 ^^
허나 2.7인치의 큰 LCD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 LCD 화면에 현재 시간, 날짜 뿐만 아니라 GPS연결시 속도도 나타나는데
폰트 크기가 너무 깨알 같아 운전중에 확인이 불가능하더군요;;
그에 비해 루카스2300G+는 정차시 시계가 나오고,
주행시 현재 차량 속도가 나오기 때문에
룸미러를 보는 중에도 바로바로 확인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제품은 전용 플레이어에서도 당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엑스더블의 전용 플레이어는 프로그램이 참 가볍습니다~
버벅 거림 없이 클릭만 하면 바로바로 영상 확인, 지도 확인 등이 가능하죠!!
그에비해 루카스2300G+의 전용 플레이어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무겁습니다;;
그래서 영상만 확인 할 경우에는 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현재 위치를 지도에서 보기 위해서나, 이벤트 영상 확인,
블랙박스 설정을 위한 경우에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가벼운 프로그램이 장점인 엑스더블의 전용 플레이어도 단점이 있는데요
영상 확인의 경우 무조건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내가 원하는 영상을 보관 하기 위해선 따로 저장을 해야 되더군요
이는 불편한 점이었습니다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뭐니뭐니 해도 영상이겠죠??
두 제품이 영상을 저장하는 사이즈가 640X480의 동일한 급이라고 봤을 때
엑스더블의 화질이 더 뛰어나더군요





좌측이 엑스더블
우측이 루카스2300G+입니다
비가 오는 흐린날 동시간에 찍힌 영상인데요
엑스더블의 영상이 더 밝다는 것이 느껴지실 겁니다
특히나 지하주차장의 경우 이곳이 같은 곳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차이가 나네요
이상 두 제품을 비교해 봤는데요
루카스2300G+의 경우 출시 된지가 벌써 수년이 흐른 제품이라
정확한 비교엔 어려움이 있겠지만 단순히 참고용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랑합니다!!
1. 엑스더블 블랙박스 사용기 - 디자인
파이프라인의 엑스더블 블랙박스 제품을 체험해볼 기회가 생겨서 앞으로 2주간에 걸쳐서 소개해 볼려고 한다. 본 체험단은 네이버 블랙박스 동호회에서 운영하는 체험단이다. 블동 카페가 객관적으로 제품들을 잘 보여주는 카페이기 때문에 필자도 못난 제품이라면 마구 마구 ^^ 이번편에서는 제품의 구성요소와 제품의 외관 디자인을 중심으로 소개해 볼려고 한다.
패키지는 뭐 제품을 보여줄 수 있는 화면들 위주로 재미있는 점은 블랙박스로서의 기능이 차량안에서만 구현된다고는 할수 없을것 같은 이미지가 제품 패키지에서도 보인다.
전체적인 구성도가 일반 블랙박스 제품과 다르다면 다를 수도 있겠다. 블랙박스 사용하면서 네비처럼 발판형식으로 된 제품은 처음 보는듯하다. 뗄일이 많아서인가 하는 생각을 우선하게 된다. 별도로 USB카드 리더기를 기본 포함하고 GPS모듈은 분리되어 있다.
좌우 상하 모두 조절이 가능한 거치대이다. 왜 이게 필요하지라는 생각이되지만, 파이프라인사의 더블엑스 제품 컨셉 특성상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되기는 하다. 일반적으로 차량만이 아닌 곳에서도 사용가능할 수 있도록 거치가 편리한쪽으로 제품 구성이 이루어진 듯 하다
GPS모듈은 기존 블랙박스 제품처럼 스티커 방식으로 장착이 가능하다.
모듈을 분리한것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다.
가장 재미있는것은 좌측에 달려 있는 실내 촬영 카메라이다.
조도 센서와 적외선 센서를 탑재함으로써 야간의 어두운 차량 실내를 확인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있다.
마치 예전 소니 카메라의 적욍선 촬영과 방식이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좌우측의 렌즈는 270도까지 회전 가능하다고 한다. 중앙에 있는 2.7인치 와이드 LCD를 통해서 좌우에 있는 카메라 영상을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 별도 배터리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정 시간을 촬영을 지속할 수 있다.
모든 인터페이스는 하단에 존재한다.
전원을 on/off할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 내장 배터리와 차량도 아닌 곳에 설치할 때는 꼬옥
필요한 버튼이아닐까 한다. 설정부터 조작을 모두 블랙박스 자체에서 할 수 있는 왜냐 2.7인치 LCD를 내장하고 있다.
마이크로 SD카드를 비롯한 GPS모듈 연결 포트 전원등은 모두 상단에 위치에 있다. GPS모듈이 외부로 나온것은 아쉽지만, 큰 흠이라고 보는 것이 아닐듯 싶다. 장단점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모듈 자체가 외부에 있다면 수신좋은 자리에 설치하는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제품이자 신기한 제품이다. 필자도 블랙박스 사용하면서 이런 듀얼 제품은 처음이고 전면 액정이 이런게 큰것도 처음이다. 다소 크기가 있는 제품이지만 실제 장착할때는 어떠한지 궁금하기도 한 측면도 있다. 1차적으로 보자면 큰 화면에 호감가는 이미지와 블랙박스 치고는 너무 큰것이 아니냐는 분위기이다. 주변 살마들이 평가하는 디자인 평론이다. 필자도 개인적으로 너무 크지 않나는 하는 생각이기는 하지만 기능적으로 얼마만큼 소비자에게 어필하는지에 따라서 디자인에 대한 상쇄여부를 결정할듯 하다.
2. 엑스더블 블랙박스 - 영상평가
파이프라인의 엑스더블의 블랙박스이 영상 품질에 대해서 소개해 볼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좌우측 카메라 모두 VGA급 영상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두개의 카메라가 보두 전방을 향하게 된다면 화각에서 남다른 화각을 보여주게 된 제품이다. 과연 품질은 어떻한지와 듀얼 카메라의 장점은 무엇인지를 주로 소개해 본다.
2채널 녹화를 하게 되면은 한개의 파일로 만들어준다. 필자 그래서 잠깐 2개의 카메라가 모두 HD급으로 녹화가 되는가하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지만 2개의 카메라는 640픽셀 VGA급으로 녹화가 되어서 2채널 녹화시에는 한개의 파일로 보여준다.
전방 카메라를 단독적으로 촬영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640픽셀로 VGA급으로 녹화가 되는 대신 초당 30프레임으로 매끄러운 영상을 보여준다. 필자도 기존에 VGA급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영상 품질만 좋다면 HD가 아니라도 큰 불편함은 없다. 다만 30프레임에 대한 매력은 쉽게 포기하기 힘든 제원이다.
<낮 30도 육박한 촬영 샘플 / 야간 촬영 샘플>
기본적으로 야간에 디테일이 훨등히 높아진다. 아무래도 온도가 높아지면 화질이 열화되는 블랙박스 특성상 한낮에 디텡딜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 그렇다면 선선한 평상시 온도라면은 어떨까.!!
아침에 선선할때의 영상은 어떨까 역시 가독성이 VGA급에서는 식별에 큰 어려움은 없다. 중앙부를 제외하고는 번호식별의 어려움이 있기는 하다. 다만 영상 자체가 VGA급 영상이기 때문에 디테일에서 일반 Full HD제품과의 비교에서는 당연히 떨어지는 부분은 있다.
기본적으로 블랙박스 자체에서는 후방쪽 카메라를 전방으로 돌렸을시에 화면 회전 옵션이 없다. 플레이어 상에서는 화면 회전이 제공되는 점이 다행인 부분이다. 전방과 후방의 카메라 영상에서 렌즈의 크기 차이등으로 인해서 디테일이 다르지만 영상에서 보듯이 좌측 영상의 화각을 필자의 명함이 보이는 곳까지 모두가 커버가 된다. 포르테 기준으로 전방 모든 영역을 커버가 가능하게 된다.
우선 이 제품은 블랙박스로 따지자면 HD급의 화질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전방에 대해서는 영상 식별에 대해서는 큰 어려움은 없었다. 그 점에서 우선 합격 필자도 VGA급 제품을 쓰고 있기 때문에 제품이 나쁘다고는 할수가 없었다. 식별에는 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하지만 물론 아쉬움도 남는다. HD급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결정적으로 후방 카메라를 전방으로 돌려서 하면 준 중형 기준으로 전 영역을 영상을 커버해준다는 점이다. 향후 펌웨어 업데이트시에는 후방 카메라가 화면 전환이 가능하도록 옵션이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한다.3. 엑스더블 블랙박스 - 장단점
3-1. 디자인
- 듀얼렌즈를 이용해서 전방과 후방에 있어서 동시촬영가능한 매력은 보완성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뛰어나다.
- 적외선 센서를 활용한 차량 실내 촬영은 야간 운행하는 운전자에게 있어서 최소한의 보완성을 제공한다.
- 2.7인치 LCD에서 보여주는 실시간 화면은 사용의 편리성과 함께 설치의 편리성도 함께 제공해준다.
- 다만 듀얼렌즈를 활용한 제품 답게 부피가 크다는 점과 거치 방식에서도 흡착 방식의 차량의 크기에 따라 호불호가 갈린다.
- GPS모듈을 통합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충분히 그 정도의 부피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확인이 되지만.. 아쉽다는
2. 플레이어의 매력

3. 영상 품질
- 영상 품질에 대해서는 VGA급이구나 하는 정도로만 봐주면 될것 같다.
- 30프레임의 깔끔한 영상을 보여주지만 디테일에서 샤픈을 한단계 더 높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 듀얼캠의 한가지 더 장점이라면 역시 동시에 전방을 주시하게 되다면 포르테 차량기준으로 모든 영역을 커버가 가능하다.
- 하지만 후방 캠을 전방캠으로 회전시에 화면을 반전해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총평에서도 한번더 다루겠지만, 기본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소소한 것들만 고쳐도 좀더 완벽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4. 엑스더블 블랙박스 - 총평
파이프라인 엑스더블의 근 2주간에 걸쳐서 사용해 보았다. 처음 초기 설치부터 남다른 면을 보여주면서 재미있는 기능들을 보여주었는데 크게 보자면 이 제품의 사용처가 분명해 보이는것도 사실이다.
- 듀얼캠을 이용한 운수업을 하는 운전자에게는 1차적인 보완성을 제공한다는 점
- 듀얼캠을 이용한다면 기존 화각보다 늘어난 시야각을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
- 수시로 액정을 확인하면서 영상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
- 실내에서 CCTV형식으로 야간에서 일정 부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 메모리 자체적으로 플레이어를 포함해서 설치와 사용성이 좋다는 점
적외선 센서를 이용한 점과 듀얼캠 이용을 통한 다양한 활용성일 높게 평가가 된다. 하지만 분명히 불만도 있어 보인다.
- 생각했던것보다 부피가 크다는점으로 인해서 설치시에 전방 시야각이 가릴 수 있다는점
- VGA 영상품질은 보통이지만 HD에 대한 수요 제품으로 더 출시가 되었다면,
- 적외선 카메라 전방 이용시 블랙박스 전체적으로 상 하 전환이 안된다는 점
- 영상 컨스텀이 안된다는점
물론 HD급 화질을 제외하고는 얼마든지 펌웨어로 수정이 가능할듯 하다. 이 부분을 기대하면서 2주간의 파이프라인 엑스더블 블랙박스 체험단을 마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