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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시/친 너네 속물근성에 치가떨린다

죽일놈 |2012.10.29 20:37
조회 101,753 |추천 192

 

 

 

 

 

 

 

 

아이고..남자쪽은 4500 여자쪽은 예단비 1000

 

글쓴이는 지가 손해본다고 울상..

 

거기다 베플 3명은 역시나 결/시/친 답게 남자까기

 

저기에 추천하고 댓글 단 너네는 인생을 어떤 의미로 사냐?

 

나이도 적지않더만 그나이 쳐먹도록 어떤 환경에서 어떤걸 보면서 자랐기에 그렇게 인생을 한심하게 살아가냐?

 

이게 현실이다 라고 포장하며 말하지마

너넨 그냥 거지야 거지

있는것도 쥐뿔없으면서 혹은 있더라도 남자에게 바라기만 하는 존재냐? 그렇게 수동적이야?

 

남녀평등을 주장 하고싶으면 또 권리의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의무를 지키고 저런식으로 비합리하게 행동해선 안되지 그럴수록 여자의 가치는 더 떨어져 가는걸 모르는군 한심한것들

추천수192
반대수97
베플|2012.10.29 21:57
남자가 집은 해왔단 소리는 들어야겠고~ 돈은 없고~ 부모님한테 GG쳐서 돈 받아내서 앞으로 며느리가 시댁에 찍소리 못하게 하는 것까지 OK~ 혼수도 아니고 집값도 아니고 스드메 비용도 아닌, 단지 여자 집에서 남자 집에 현금보내는 것인 예단은 천만원 받고 안돌려주면 시댁에서는 천만원이 더 생긴거~ 아마 그 천만원은 남자가 스드메 비용 반반이랑 반지 비용등에 보탰을거고~ 남자가 지가 모은 돈으로 결혼 못해서 벌어진 일이고~ 여자가 혼수로 얼마나 썼는지 모르겠는데 예단 천만원이나 주고 못돌려받을거면 차라리 그 천만원 집값에 보태도 '저도 집값에 돈 보탠여자에요'소리나 들을 수 있을텐데 예단은 뭣하러 천만원씩이나 보내서 돈 천만원 보내고도 '집 못해온 년'이라는 소리를 듣나~ 그냥 깔끔하게 친정에서 빚을 더 내더라도 올 반반씩 하고 손해라느니 뭐라느니 소리 하질말지
베플룰루|2012.10.30 00:23
예단비 안돌려준거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건가? 차라리 집값으로 보태면 억울하지나 않지....저거 남자 결혼 비용으로 쓰겠단 뜻인데, 저러면 나중에 예단비 천만원한거 기억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껄? 친정돈 천만원 허공에 뿌린거지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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