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줄을 끝내고 차로 집에 가는 중에
뒤에 있는 차가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고 있었다.
장혁은 비켜달라는 신호인줄 알고 비켜주었다.
하지만 그 차는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는 것이었다.
장혁은 화가 나서 차를 세우고
그 사람한테 갔다.
장혁: 아니!
왜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는 겁니까!?
지나가라고 비켜주기까지 했잖아요!
그사람 :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었다.)
괜찮으세요?
장혁: (화가 난 채로) 뭔소리입니까?
그 사람이 라이트를 깜빡인 이유는
어떤 여자가,,,
장혁의 차 유리에
목이 끼인 채로
가고 있어서 였다고 하였다.
라이트를 깜빡일 때마다
그 여자가 보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