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부의 메가톤급 경제개혁조치로 경제 회복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 인도 정부는 해외투자진작, 보류된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가속화, 산업 부흥을 위해서 경제개혁조치를 잇달아 발표했으며, 멀티브랜드 소매업 규정 완화 및 항공산업 개방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인도 루피화 약세는 늘어난 재정 적자와 무역수지 적자, 소비심리 위축 등과 맞물려 심화됐으나, 인도 정부의 강력한 개혁 조치 발표로 2012년 9월 현재 다시 반등세로 돌아서 경제 낙관론이 힘을 얻고 있어…
인도는 물류인프라가 열악하고 세제가 복잡해 적기납품(Just-In-Time)이나 스톡세일이 어렵다. 일반 창고를 이용할 경우 통관 후 보관을 해야 하고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거나 대행해 줄 에이전트가 있어야 하는데, 자유교역·창고지대(FTWZ) 활용 시 다양한 세제혜택, 2년간 통관 없이 보관 가능해 전시회 참가기업 및 다단계유통이 필요한 품목과 스톡세일 관심업체는 적극 활용할 필요…
인도 AIFS사에 듣는 소방장비시장은 모니터, 유압플랫폼, 스프링클러, 소화기, 소방차량 등 유망하며, 전시회 참가 통한 기업 홍보와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할 에이전트 선정 필요하다. 인도 소방산업은 정부가 규정한 인프라 보호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이 사업 진출 기업들에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수출직결정보] 인도 지멘스로부터 듣는 전력시장 진출방안
인도 정부는 12차(2012~2017) 경제개발계획 기간 1조 달러에 달하는 인프라 투자를 할 계획이며, 발전분야는 이 중 30%를 차지해 7만5000㎿의 추가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정부의 정책 불투명성과 원자재 공급가와 전력공급가의 역전 현상 등 인도 발전시장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계속 부족한 상태로 중장기적으로 가장 유망한 시장이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진출 노력이 필요…
일반적으로 인도는 영양부족 국가로 알려졌으나, 현재 인도 경제 성장과 생활습관으로 과체중과 비만율이 급격히 증가해 성인병 발병률 증가가 문제가 되고 있다. 서구화된 음식의 영향도 있으나 기본적인 인도 식습관에도 문제가 있다. 인도인의 저녁시간은 오후 8시에서 9시 사이로 보통 식사 후 바로 취침하고, 또 인도인들이 매일 섭취하는 커리는 다량의 기름과 버터로 만들어져 비만을 초래해…
최근 인도는 주거지, 병원 등을 포함해 인도 그린빌딩위원회(Indian Green Building Council, 이하 IGBC)로부터 인증받은 그린빌딩 건설이 붐을 이루며, 2030년까지 총 건축물 중 2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한국은 1970년대 이후 에너지 절약 및 보존을 위해 단열재 사용으로 에너지 손실을 줄여나가면서 인도보다 앞선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온돌은 한국 고유의 난방법으로 인도 1위 단열재 기업 Lloyd는 히말라야 산간지역을 위한 온돌방식에도 관심이 있어 경쟁력 있는 분야…
인도는 사회주의 경제 전통으로 노동자 권익이 많이 보호되고 우리와 문화적 차이가 커서 인도인을 잘 관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제이다. 인도 문화와 현지인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행복한 직원이 우수한 제품과 장기적인 기업성장을 가져온다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야…
인도에서는 인프라가 제대로 구비된 부지의 확보가 매우 어려워 투자 진출에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한다. 일례로 포스코는 2005년부터 오리사 일관제철소 건설을 추진 중이나 부지를 둘러싼 갈등으로 아직 착공하지 못하는데…
한국 공작기계 업체 10개사가 인도 뉴델리에서 2012년 7월 27일부터 4일간 개최된 ’AMTEX 2012' 전시회에 참가해 인도 공구 공작기계 시장에 진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도 바이어들은 한국 제품이 가격대비 품질 경쟁력을 갖추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향후 전망이 밝고…
인도와 한국의 문화적 차이 때문에 인도 사람에게 당연한 것이 한국인에게는 결례로 여겨질 수 있다. 한국인의 정서상 개인적인 친분이 쌓이면 쉽게 믿어 버리고 상대방도 나와 같은 사람일 것이라고 치부하는 경향이 있으나 막연히 믿지 말고 비즈니스는 어디까지 비즈니스다라는 자세로 임해야…
인도는 세계은행의 노동환경 조사보고서(2011년 기준)의 '계약 이행의 어려움' 항목에서 조사 대상 483개국 중 482위를 차지할만큼, 성공케이스는 마르티 스즈키사가 유일할 정도이며 성공사례 거의 전무하다. 합작투자는 온전히 이기적인 계산이 바탕에 깔린 경우이므로 철저한 준비로 위험 최소화해야 하며…
[수출직결정보] 인도 자동차산업 성장이 고무 금형 수요 촉진
인도 자동차·기계용 고무 부품 생산 선두기업인 보니 폴리머스사는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국내업체의 고무 금형과 관련 기계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직접 바이어사 공장을 방문했다. 현재 인도 자동차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천연고무를 비롯한 고무시장의 규모도 큰 편이며, 이에 자동차와 각종 기계에 들어가는 고무 부품시장이 성장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