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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다..

영국걸 |2012.10.31 10:37
조회 147 |추천 0
내가 말했던 사과문은 홈피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었고,어제 친구와 기분좋게 공연을 보는데 걸려온 이상한 번호의 전화받았더니.. 글 삭제해 달라고 ^^..좋았던 기분이.. 뭐 내가 공연보고 있는거 알고 전화했겠어 ~글 내용은 지우지만 정말 자기네가 피해나 손해보는 것은 손톱의 때만큼도 용납치 않으며고객은 피해를 보든 얼마나 오랜 시간을 기다리든.. 신경조차 안쓰고그저 형식적인 죄송하단 말뿐..내가 거짓을 쓴 것도 아니고 되려 나에게 삭제해 달라고 .. ㅋㅋ내가 보낸 메일은 읽지도 않고 그저 그 순간을 모면하려 읽었다고 거짓말하고 고객을 호구로 보는 저런 못된 사이트메인페이지에 죄송하단 사과문 띄우는 게 그리도 어려운 일인가??그건 내가 말하기도 전에 알아서 해야 할 일 아닌가 ??뭐 내 닉네임으로 검색해보면 이글 볼 수 있겠지그럼 또 이 글도 삭제하라고 전화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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