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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조승우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둘다 뜬다 떠!

이유라 |2012.10.31 10:38
조회 141 |추천 0

 

3사 드라마 중!

시청률 1위 고공행진 MBC 월화드라마 [마의]

조선시대 후기 미천한 신분의 말을 고치는 수의사로 출발해

왕을 치료하는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백광현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사극 드라마 [마의]

 

 

그 백광현 역할이 바로 조승우!

영화와 뮤지컬에서만 볼 수 있었던 꽉 찬 연기자가

친근한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고 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의사 역할이라 침 놓는 법을 공부하는 열정은 물론이요,

 

더구나!

 

 

조승우 연기 칭찬 일색!!!!!

점차 시청률이 더더 업업되고 있음!

 

 

요래 요래 대단한 조승우의

영화가 개봉한다!!!

 

브라운관에서 바쁜 활동 중인데 언제 이렇게 영화까지!!

 

그 영화 바로  오늘, 10월 31일 개봉하는

복숭아 나무

 

 

구혜선 감독이 연출한 두번째 장편 영화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출품 된 적이 있는

핫이슈 적인 영화!

 

 

조승우와 류덕환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형제,

샴쌍둥이로 출연한다고 하는데

 

조승우는 얼굴만 촬영이 되는 특성상(?)

조승우는 단 6회만에 영화 한편의 촬영을 마쳤다고 한다.

 

조승우의 표정연기가 엄청엄청 중요할 듯!!!

(여기서도 폭풍 연기력 나오나요~!!)

 

 

조승우, 류덕환, 남상미까지 출연하는

몽환적이고 예쁜, 따스한 영화 <복숭아 나무>

 

브라운 관을 넘어, 스크린관에서도 계속 될

조승우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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