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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섬"이라고 불리우는 신안 증도의 아름다운여행

김정관 |2012.10.31 14:29
조회 356 |추천 1

"천국의섬"증도에서 아름다운 여행 즐기기

 

남해안의 작은섬, 신안의 섬중 유독 천국의섬으로 불리우는 섬이 있다.

그 섬은 슬로우시티로 지정될 만큼 청정한 지역이다

1970년대에 해양보물이 인양되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섬이다.

그럼 아름다운 증도의 면면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증도의 첫 관문인 증도대교

*예전에는 사옥도선착장에서 배를타고 입도하였다.

 

 

 이 증도대교가 놓이고 나서 누구든지 쉽게 증도를 찾을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다리를 건너면 입장료를 받는다.

입장료에 대한설명은 슬로우시티 증도의 쓰레기 처리비이다.

섬을 나올때 쓰레기를 가지고 오면 입장료의 일부를 환불하여 준다

 

증도에 들어서면 문준경로가 있고 그 길을 따라 약 5분정도 차를 달리면

증도의 시내가 나온다

이 증도면소재지에는 면사무소,우체국등 관광서와 식당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증도를 유명하게 한 문준경전도사의 사역지인

증동리교회가 시내 입구에 있다.

 

 

증동리교회를 지나서 우선 신안유물발굴 기념지로 향하는 것이 좋다

송,원대 무역선이 일본으로 항해하던 도중에 풍랑을 만나

신안 앞바다에 침몰하였다고 한다.

그 유물들이 발굴되면서 세간에 큰 이목을 받았다.

발굴된 유물들은 목포 해양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신안유물발굴기념비의 전경이다.

 

환상적인 남해의 리아스식해안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 곳이다.

이 공원을 벗어나 다시 증도면 소재지가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차창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풍경은 신안여행중에 놓칠수 없는 풍경이다.

 

 

 

우전리해변의 모래는 그 모래알이 매우 작아 흡사 밀가루를 만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여름이 되면 이곳에서 갯벌축제를 연다.

 

 

증도의 명물 짱뚱어다리이다.

이 다리위에서 갯벌위의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짱뚱어가 많다.

 

 

우전리해변에는 소나무 해송숲이 있는데

하늘에서 보면 마치 한반도의 모양을 하고 있어서

한반도해송숲이라고도 한다.

 

우전리해변을 끼고 세워진 엘도라도 리조트도 볼거리이다.

서양의 어느 한적한 마을을 온것 같은 느낌을 주는 리조트 이다.

 

 

증도를 나가는 길에 

국내최대의 염전인 태평염전을 구경할 수 있다.

염전길이 끝나는 지점에 소금박물관과

소금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이 있다.

 

증도를 보는데 하루는 짧다.

좀더 긴시간을 가지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즐기기에 좋은 섬이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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