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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장사하는집에 시집가는게 별로라는 이유가 뭔가요?

서른되는여자 |2012.10.31 16:29
조회 9,919 |추천 1

넌 뭐가 잘났길래 이것저것 따지냐는듯한 댓글이 있길래 추가합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동갑이구요.

 

남자친구가 얼마나 버는지 궁금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잘모릅니다.

 

저는 한달에 세후 250정도받고 연구원으로 있습니다.

 

이글은 제 남자친구가 하는일이 맘에 안들어서 그게 걱정이라고 올린글이 아니라

 

주변에서 걱정스러워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서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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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서른되는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남자친구가 음식장사를 하는데요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도 그렇고

 

장사하는사람보다 안정된 직장을 가진 사람과 결혼하는게 낫다고

 

걱정스럽게 이야기하길래

 

주변에서 이런말 하기 전까지는 장사를 하든 회사를 다니든 별로 신경안썼는데

 

자꾸 저런소리 듣다보니 도대체 뭐가 별로라는건지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장사도 잘 안되는것도 아니구 잘되는거 같은데;

 

수입이나 그런거에 굴곡이 있을수도 있어서 그런걸까요?

 

 

 

추천수1
반대수1
베플zzz|2012.10.31 17:33
돈도 돈이지만... 주말, 공휴일, 명절 다 쉬시죠? 음식점은 그 때가 피크에요. 못쉬어요^^ 여름휴가 가시죠? 그 때가 음식점은 성수기고요... 크리스마스, 연말 파티도 하고 술도 먹고 놀잖아요. 음식점은 그 때가 한~창 바쁠 때^^ 님은 평일에 일 할거 다하고 주말, 공휴일... 나와서 일손 도와야 할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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