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우선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들어서 글을 한번 올려볼려고 이렇게 작성중입니다..
처음작성하는거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26살 남자 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22살 이구요...직장인이구요...(서로 다른 직장 근무) 저희 둘은 평범하게 생겼습니다
현재 1년 동안 교제를 했구요 다툼도 많았지만 둘다 서로 한발자국씩 양보하면서 잘 풀고
교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 직장에 같이 일하는 28살인가?? 29살인가??
하는 언니라는 사람이 첫번째로 한 말이
(내가 남자 소개시켜줄까??) (왜 26살짜리 남자를 만나냐..)
(26살 남자는 결혼을 생각하고 너를 만나고 있다) (너는 아직 어리니까 연애를 더 해봐야되지 않겠느냐)
라는 말을 하면서 여자친구한테 말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아~생각 없어요 저는 오빠가 좋아요) 라고 하면서 그냥 넘었갔다고 합니다
두번째날
또한번의 그 언니라는 사람이...
(넌 왜 그 오빠를 만나냐...) (그 오빠가 돈이 많냐??...능력이 있냐??..)라는 말을하면서
(내가 좋은 남자 소개시켜줄께 너 나이에 맞는 그런 남자로 소개 시켜줄께...)
라는 말을 하면서 개속 달달 볶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톡커님들한테 물어보고 싶은점은...
제가 26살인데 22살여자친구 (4살차이) 를 만나는 부분이 잘못된건가요??
제가 그렇게 나이를 많이 먹은건가요??
여자친구한테 듣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톡커님들 답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