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아가 돌 기념으로 선물 하나 하려합니다~~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아가니까 이쁘게 봐주시구 좋은 글만 많이 써주세요~네?!)
평소 밥 먹는 시간도 없는 맘이지만 ㅠㅠ
아가가 오늘 신나게 놀고 왔는지 깊~~이 자네요
이쁜 것~~
급히 써서 두서없이 사진, 글 올려요~~
한 여름에 덥다고 덥다고~~ 그런데 왜 쫄쫄쫄 쫒아와 >_< 엄마도 더워
요 겨울 우리 아가 유니폼, 아주 따뜻하니 좋다네요. 핸드폰 홀릭이라 고장난 거 쥐어주었더니~
부엌에 바가지 뒤집어쓰고 어찌나 펜을 쪽쪽 빨아대는지 가끔 얼굴을 도화지 삼아 그림도 그려요
모하다 찍은 사진인지.....-_- 너 모했었니?
엄마 드라이기라도 쓸라면 저 먼곳에서부터 달려와 안아달라고 안아달라고.. 침대에 가둬뒀어요ㅋ
어지르다 지쳤니... 후후
케잌 먹으면 안되는데 어찌나 달라는지... 쩝쩝쩝 잘도 먹네요
아무것도 안잡고 스스로 서기! 이럴 때면 꼭 자기도 뿌듯한지 씨~익 웃는다죠 박수치면서ㅎㅎ
입맛이 없어 밥을 안먹는 것 같아 빵을 주었더니 한시간 내내 요러고 있었다는...
이제 쫌 높은 곳도 올라다닐 수 있다고 안보는 사이 의자 밟고 책상에 올라와서~~ 정복!
즐겁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담에는 신경써서 재밌는 사진 에피소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