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왕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은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사역을 시작하시었습니다.
다윗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라면 초림에나 재림에나
영원한 언약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져오셔야 합니다.
이 예언을 이루시기 위하여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에 출생하셨습니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그곳에서 구원을 베푸셨듯이,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다윗왕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은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사역을 시작하시었습니다.
안상홍님은 "유월절은 새 언약"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더불어 "새 언약은 옛 언약을 완성시킴"을 가르쳐 주셨으며,
새 언약을 통하여 구원받을 수 있음을 증거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우리를 완성품으로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사망도, 고통도 없는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엘로힘은 성부,성자,성령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주장>
창세기 1장 26절의 ‘하나님’은 복수 형태인 ‘엘로힘’ 즉, ‘하나님들’로 기록되었고 '우리의 형상'이라고 하셨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위의 글처럼
‘성부,성자,성령 성삼위 일체 하나님’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삼위일체라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일체 즉, 한 분이란 뜻이다.
한 분인데 어떻게 ‘하나님들’이라는 복수명사가 되며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있겠는가?
만약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존재하는 세 분이라면 복수 형태의 표현은 맞지만
창세기 말씀은 앞뒤가 맞지 않게 된다.
‘엘로힘’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라고 가정하면
창세기 1장 27절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아버지와 아들과 (??)을 창조하시고
그러나 창세기 1장 27절은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다.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알려준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또한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준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리고 끝날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엘로힘’이라는 복수 명사와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까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한 책이다.
전세계적으로 기독교가 쇠퇴하고 있지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기득권 단체에서는 하나님의 교회의 급성장이 마뜩잖다.
자신들의 세력을 고수하기 위해 이단정죄라는 형태로 하나님의 교회를 견제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기득권 종교단체가 문제삼는 하나님의 교회 교리는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단이라 말하는 기득권 단체들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이 가운데 기득권 단체에 속한 일부 안티세력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을 일삼고 있다.
2000 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모든 교회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린 이 시대, 성경의 말씀따라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