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제 가 바보 같아서 적어봅니다 헤어진지 한 이 년 됬습니다 그녀는 제가 일병때 헤어지고 바로 남친이 생겼습니다 사귈때 는 진짜 매일 제가 데리러 가고 여자친구랑 군대가기전 150일정도 만났습니다무튼간에 헤어진지 이년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솔직히 못잊겠습니다지금 길에서 봐도 서로 아는척안하고요 집도 같은 방향이라 자주보구요 아직 그남자랑 잘사귀고있습니다 저도 전역하고 새여자친구만났지만 이주만에 정리했구요 누굴만나도 걔랑 비교하게됩니다 친구들은 다잊고 새로 여자친구만들어라고 하지만 참 쉽 지가 않네요 좋아하는거 같지는 않은데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저 군대갈 때 울던 모습이 눈에 남고 얘랑 갔던 모든곳이 지금도 학교근처라 갈때마다 왔던곳이지 합니다연락을 하고싶긴 한데 어뗗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