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처음써보는 20살 흔녀임![]()
구냥 편하게 말하게씀
난 달달한 키스후기보면서 옛추억에 사로잡힘
나도 달달할때가 있었다면서...ㅠㅠ 아..
나도 나름 키스 달달하게 햇다고 생각함!!!!
지금부터 정말 내인생에서 제일달달했던 뽀뽀와 키스후기 들려주겠씀..
물론 이얘기는 과거형임....지금은 헤어졌슴......아...![]()
사실 지금도 잘 잊지못했음
목소리듣고 싶지만 애써 안하려고 꾹 참고있슴
여튼간에!!
나는 20살 대딩 흔녀중에 흔녀임....
그분은 28살 직장인이였음...게다가 교포였음
우리는 소개로 만났고 내가 정말 많이 좋아했었음
근데 사실 8살차이라는거 엄~~~~~~~청 큼 ㅋㅋㅋㅋㅋㅋ
서로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많았고 교포이고 나이도 많다보니 이성에대한 가치관이
나와는 많이 달랐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많이 좋아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었음..
그렇게 사귀면서 같이 술먹게 되었음 ㅋㅋㅋ난 술좋아함 잘못마시면서 되게 마시려고 노력하는 노력파중에 하나임 ㅋㅋㅋㅋㅋ 근데 마시다 보니 내가 취해버림 물론 정신은 가지고 있었지만...비틀비틀거렸음
아 근데 여러분 여자는 술먹고 취하면 안댐!!!!!절대!!!위험함!!![]()
여튼 그래서 그분이 집까지 대려다줌...!!!
사실 되게 든든했음 이 남자가 날 어떻게 하려는 그런것보다 날 지켜줄꺼라는 믿음을거지고 집으로 출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계속 비틀비틀하니까 팔목 잡으라고 팔짱만들어주심 ㅋㅋㅋ그 신부입장할떄 하는 그 팔짱!!
아 행복해씀 .....든든의 끝
쟈철안에서 계속 어지러워 하니까 어꺠 빌려주심...난 이미 행복해져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난 참고로 스킨쉽 되~~게 좋아함!!! 물론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그럼..
행복하고 든든하고 난 조금씩 잠에 빠져듬...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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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얼굴로 다가오는 손길 느껴짐!!!!!
!!!
!!!!
!!!!!!!!!!!!!!!!!!
나 무섭고 두려우면섣도 설레였음!!!
그냥 자는척했음 두근두근
내 볼도 만져보고 내콧잔등을 미끄럼틀타듯이 손가락으로 매만져줌....하..
나 그떄 내맘도 설레임을 향한 직행미끄럼틀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입술을 만지는거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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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
오!
근데 나 쫌 무서웠음 이분이 나이도 있거니와 ㅋㅋ난 술에 취해있고
그래서 깨나서 하지말라고 그랬음 그랬더니 조용히 있음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에스칼레이터 내려가는거 타게됨 그분이 내려가 있고 난한칸위에 탓음
근데 갑자기 뒤돌더니 날 껴안음 @_@
그분 참고로 키가 매우 컸음 ㅋㅋㅋ187임 ㅋㅋㅋ나는 난쟁이 153임 ㅋㅋㅋㅋ
그렇게 한칸차이나도 나느 그분 어깨도 안가있음 나는 껴안겨서 그렇게 내려감 ㅋㅋㅋㅋ
아 진짜 심장 터지기 일보직전이였음ㅋㅋㅋㅋ
이미 내정신 혼미함
그러다가 내려서 걷기 시작
계속 팔목잡으면서 걸음 그러다가!!!!!!!!!!!1
손잡음!!!!!!!!!!!와우
따닷했음.........온기가득
키도크니 손도큼,,,
그렇게 손잡고 걸어갔음!!!!! 나정말 실실웃으면소 감.....![]()
근데 그렇게 걸어가면서 얘기하고 걷다가
갑자기
손을!
빼더니
깎지를 끼는 거임!!!!!!!!!!!!!!!!!!!!1
님들 그냥손잡는거랑 깍지는 여자로서 매우 느낌다름
마치 맥도날드의 감자튀김과 롯데리아의 양념감자의 차이랄까......?
아...
난진짜 깍지가 나의 맘을 흔들어놓을 줄이야...
그렇게 깍지 끼면서 가는데 이남자 자꾸 나보고 cute연발함
00!(이름) 유얼쏘우큩! 아이띵크유얼더큐티슻흐 인더월듀
자꾸 민망한 발언 연속해서 말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기분쨰졋음
하지만 티내지않음 ㅋㅋㅋ하지말란 식으로
깍지를!!!
뺴고!!
!혼자걸어갔음
근데...................
아 여기까지 쓰겠음ㅋㅋㅋㅋㅋㅋ졸림...
반응좋으면 이어서 쓰겠음,...
반응 많이 해주길바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