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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들은 이제 사회적으로 손을 봐야..(?)

Lithum |2012.11.01 19:12
조회 250 |추천 3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쉽게 이해를 하기 위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덴마크, 스위스와 같은 국가를 떠올려봅시다. 아름다운 자연과 복지 그리고 여유로운 생활이 연상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위의 국가에 추위에 떨며 굶주리는 빈민 거지가 연상됩니까? 보통은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위의 국가들은 각종 경제지표에서도 GNP 즉 1인당 소득이 세계에서 최상위에 들어가는 국가들입니다. 상식적으로 선진국이라는 것이죠.

 

반면에 소말리아, 방글라데시, 라이베리아 등의 국가는 어떻습니까?

이들의 보편적 이미지가 노르웨이, 핀란드, 일본 등의 선진국과 같은 이미지입니까?

보통 소말리아나 라이베리아, 방글라데시 같은 국가들에 대한 이미지는 빈곤, 내전, 비위생적 환경 등이 떠오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역시 각종 경제지표 및 치안 부분에 있어서도 개판인 국가들이죠.

 

하지만 노르웨이, 룩셈부르크와 같은 국가에도 빈민이 있으며 소말리아나 북한, 라이베리아에도 부유층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노르웨이, 룩셈부르크의 경제와 삶의 질 = 소말리아, 북한의 경제와 삶의 질입니까?

한국여자들의 계산법으로는 이렇게 될 수도 있겠죠 ㅋㅋㅋㅋ

 

평등 하자고 외쳐대시던 한국여성들을 위와 같은 개념에서 봅시다.

한국여성들의 보통의 이미지가 공정하게 의무를 하고 권리를 요구하는 이미지입니까?

전혀 아니죠.

한국여성들이 데이트시 더치페이를 똑바로 하지 않는 것은 이미 일반적 이미지이며 각종 통계 역시 그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성들이 결혼비용도 제대로 내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일반 상식 아닙니까?

 

역시 그러한 일반상식을 입증이라도 하듯이 통계자료가 나오고 있죠.

 

한국여자들은 일부라고 떠들어대고 있지만 극소수 일부여성이라면 한국여자들에 대한 이미지가 일반상식처럼 되지는 않을겁니다.

 

소말리아, 북한, 라이베리아 혹은 방글라데시의 빈민 비율과 각종 통계에 나오는 ~~아치님들의 수치가 비슷하더라는겁니다. ㅋㅋㅋ

소말리아, 북한, 라이베리아의 경제나 인권, 치안문제가 개인적인 차원에서 해결됩니까?

개인적 차원에서 해결을 할 수 없는 수준으로서 사회적으로 발벗고 나서 결판을 지어야 할 문제라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한국여자들의 무개념 정도에 대한 수치가 이제는 도가 지나쳤기 때문에 한국여자들이 떠들어대듯 개인적인 차원에서 해결을 할 수 없고 사회적으로 공공적으로 이를 구조조정 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라는 겁니다.

 

따라서 성재기님이 건립하신 남성인권 시민단체 혹은 온라인에서 한국여성들의 무개념 행태에 대한 신랄한 비판은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한국여자들은 싸잡지 말라는 둥 온라인에서의 비판은 찌질하다는 둥의 개무식한 소리를 해대고 있으니 그녀들의 머리가 좀 이상하게 된 것이 아닐까요? ㅋㅋㅋ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거론을 UN에서 하는 것이 찌찔하다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북한의 자유 및 인권문제를 시민단체 게시판에서 하지 말고 직접 북한에서 굶는 사람에게 떠들어쳐 보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ㅋㅋㅋ

 

한번 계산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한국여자들의 꼴통 ~~아치개념이 사회적으로 얼마의 피해를 양산하는지. (각종 통계 기준 평균치로)

한 해 결혼 건수 X 결혼비용 반반 기준 여자가 덜 부담하는 차액(즉 남성이 더 부담하는 액수)

평등하자고 하면서 평등한 병역의무도 안하는 여자가 병역서비스를 공짜로 처먹으며 받는 가치(액수)

각종 데이트에서 남자가 더 부담하는 액수

 

이걸 다 따져보면 한해 평균 남성이 얼마의 손해를 보는 것 같습니까?

다음 번에는 이것에 대한 액수를 계산하고 과연 그 금액이 한국여자와 판녀들의 주장대로 개인적으로 해결을 볼 수 있는 가벼운 금액인지 보도록하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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