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남성그룹 보이프렌드가 11월8일 남성미와 카리스마로 중무장하고 컴백을 합니다.
단순히 거친 남성미가 아니라, 차별화될 수 있는 카리스마를 무대에서 보여줄 거라고 하네요.
10월31일 스타쉽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보이프렌드 멤버들은
"벨 에포크(19세기 말에서 20세기초에 걸쳐 파리가 풍요와 평화를 누린 시기로 '좋은 시대'란 뜻)"시대를
모티브로 한 의상을 입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6인 마성의 황태자 소환"
"진정한 폭풍비쥬얼"
"이거 만화 아님?"
"남자가 다 됐네? 가슴이 콩닥!"
"대박 예감! 컴백 기대"
등의 댓글로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고 하네요.
한편, 보이프렌드는 지난 6월 발표한 '러브 스타일' 이후
일본에 진출해 차세대 K-POP 그룹으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줬고,
지난 6월 30일 도쿄 부도칸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어 총 4만 명의 팬을 모았으며
지난 8월 22일 발매된 첫 싱글 '비 마이 샤인(Be my shine);기미오 하나사나이(그대를 놓치지 않아)'로 오리콘차트 1위에 올랐었습니다.
인형돌 보이프렌드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고화질의 사진은 보이프렌드 공식팬카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