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판을 쓸일은 없을줄 알았는데 고민이 생겨서 적어봅니다.
익명이니깐.. 괜찮겠죠 ?
저는 다른 사람보다 가슴이 좀 큽니다 .
F컵 정도되는데 둘레도 작고 뚱뚱한편이 아닙니다 .
뭐 부럽다는 얘기.. 그런 덧글 많이 달릴거 알지만
저에게는 정말 큰 컴플렉스에요
.... 스스로 많이 위축도되고
그런데 이년사귄 남자친구가 갑자기 축소수술을 요구합니다
말로는.. 제가 너무 스트레스받는게 보기싫다고 하는데
다른이유없을까요?.. 축소술을 해야할까요?
저도 마르고 늘씬한 언니들 몸매가되고싶네요
이런 가녀린 몸매되는게 소원입니다.
남친도 이런 느낌의 좀 모델같은 느낌좋아하느거같고..
저도 원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