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키스후기는 처음일걸?

뭐지 |2012.11.02 14:39
조회 8,619 |추천 18

안녕하세여 21살 흔남임

 

요즘 판에 키스후기가 많이올라와서 저희 커플도 남들관 특이한 키스후기를 올려보고싶었음

 

 

 

 

최근에 있었던 일이고 1주일전에 있었던일임

 

요즘들어서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니트위에 자켓하나를 걸치고 나갔는데

그날따라 밤에 너무추운거임

 

 

옆에서 춥다고 징징대는 여친이 귀여워서 입고있던 자켓하나를 벗어서 그녀앞에 섰음

 

근데 덮어줄려고 손이 올라갔는데 그때 여친표정이 너무 귀여운거임

진짜 깨물고싶고 확안아버리고싶은?

 

그래서 나도모르게 자켓을 그냥 어깨에다가 걸쳐주고서는

자켓앞 자크를 잠궈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깨에다가 걸친상태로 손이 안들어간상태로 자크를 잠구면 꼼짝못하지않음?ㅋㅋㅋㅋ손도 같이 묶여서

 

막 여친이 당황해하면서 뭐하는짓이냐고 풀어달라고 안간힘쓰는게 너무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상태로 강.제.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치지도못하고 피하지도못하게 만들고 키스해버림 ㅋㅋㅋㅋ

처음에는 바둥바둥대다가 못움직이게 껴안으니깐 잠잠해지고선 키스에 집중을ㅋㅋㅋㅋㅋㅋ

 

 

막 키스하다가 끝났는데도 그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그렇게 대리고 10분은 끌고다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이상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남들과는 좀 특이한 경험이있어서 이렇게 글올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완전 이상한 사람된거아닌가 모르겠음 ㅠㅠ

 

 

 

추천수1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