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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변태는 많다.jpg

미쳐미쳐 |2012.11.02 16:53
조회 108,052 |추천 41

 

 

 

레알 자진 변태인증-_-

원출처는 모르겠고 http://cafe.naver.com/daegucoby/4371

여기서 가져옴요;;;

으으 소름돋아

추천수41
반대수6
베플모바일배려|2012.11.02 23:45
170정도의 키에 얼굴은 주먹만하고 미니스커트를 입고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연예인 지망생 아니면 레이싱 걸 같아 보였습니다.이 여자를 힐끔힐끔 보면서 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니 저랑 같은 방향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같은 칸에 타게 되었고운좋게 이 아가씨 옆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가 너무 좋다 보니 이여자 스타킹에서는 무슨 향기가 날지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ㅜ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 스타킹을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하다보니 이 스타킹을 벗을 수 밖에 없게 만들면 되겠다 싶어서그때 부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순간 저는 제가 천재라고 느껴졌습니다 ㅎㅎㅎ저는 열쇠고리를 가지고 다니는데 .. 음 그 열쇠고리에 열쇠를 끼려면 동그란 쇠를 살짞 벌려서 열쇠 넣느거 아시져?안그래도 요즘 그부분이 벌어져서 제가 장갑을 끼고 열쇠고리를 집으면 자꾸 장갑 올이 나가서 짱나 있던게 생각났습니다ㅎㅎ 그래서 이걸 ㅇㅣ용해야겠다 싶어서 제 오른손에 열쇠고리를 잡고 여자분 허벅지 가까이에서 서성거렸습니다. 이여자는 전화를 하고있었는데 아걸 언제 해야되나 엄청 고민하고있었음 ... 그때 마침 할머니 한분이 제 앞으로 오시길래 이때다 싶어서제무릎에 있던 가방을 드는척하면서 여자다리쪽으로 부딫치게하고 그사이에 제 오른속에 있는 열쇠고리로 허벅지 부분을 스치면서 지나갔습니다. 복불복이었습니다... 올이 나갔거나 아님 이제 기회가 없거나 ... 하지만 일어나서 보니 성공!!! 그여자는 아직 모르고있었습니다 ㅋㅋ 2정거장을 지나서 전화를 끊고나서 자신이 올이 나갔다는 걸 알더군요올레!! 그여자는 다행히도 제가 내려야할 목적지 보다 두정거장 전에 내렸습니다.. 당연히 따라내렸죠역시나 지하철역에서 나가자마자 편의점 고고싱 ㅋㅋㅋ 검스를 사가지고 나오더군요.. 그리고 바로 옆건물 남녀공용화장실로 갔습니다... 이순간 얼마나 심장이쿵쾅거리고 미치겠던지 ㅋㅋ 주인을 아는 스타킹을 벗자마자 뜨끈뜨끈한 스타킹을 가질수 있다는 기대감에~ 전 스타킹 갈아신는 소리도 궁금해서 화장실에들어가서 오줌싸고있었습니다~ 스윽스윽 미치겠더라구요~ 이여자.. 센스있게 갈아신은 스타킹 봉지안에 잘 너어서 버렸더라구요 ,,.매너있는여자.. 똥휴지와 맞닿는걸 방지해준여자 ㅜㅜ --------------이거 쓴 사람 무슨 띄어쓰기를 이렇게...ㅉㅉ그리고 쓰면서 느꼈는데 진짜 뭐 이딴 변태같은 자식이..
베플독도는한국땅|2012.11.03 12:13
ㅡㅡ죽빵날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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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11.03 11:10
이젠 스타킹까지 집가서 버려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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