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얘랑 오랫동안 친구엿어요. 제가 알던 친구는 진짜 착하고 순둥이에 공부도 노력파인 친구였어요. 또 재미있고 재치있는 친구였어요. 그런데 저도 얼마전에 이 소식을 듣고 정말 배신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정말 믿었던 친구였는데... 이 사건 이전애도 약간 이런 소문이 있었지만 저는 설마 하고 계속 이 친구를 믿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정말 못믿겠더라구요.정말 이게 뒤통수 후려맞은 느낌인것같아요. 글쓴이는 제가 누군지 모루겠지만 힘내세요!! 그리고 친구야 너 그러는거아니다 사람 이렇게 갖고놀면안돼 . 제발 반성해라 정말 실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