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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llllll... |2012.11.02 23:00
조회 351 |추천 0

 

 

 

안녕하세요.

길지만 제얘기를 좀 들어봐주세요.

누구한테 위로를 받자고 쓰는것도 아니예요

 

 

 

 

1년전 아는오빠 술자리에 끼게되어 술을먹었어요..

지금에 남친을 그자리에서 만나게 됐죠

저보다 4살연상인 오빠였어요.. 성격도 밝고 유쾌하고 너무 괜찮은사람이였어요

그러면서 맨처음에는 좋아하는 감정이 없었는데 서로 끌리게 되고

어떻게하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같이 회사를 다니게 되면서 더욱더 좋아하게 됐고

사귀게 되었었죠.

 

 

그러면서 남자친구 성격이 유머러스한 사람이라고 했었는데..

문제는 거기였죠..

여자를 이런남자들 끌리게 되겠죠.. 저도 이런면에서 많이 끌렷으니까..

여자가 있었던거예요.. 저와만나면서 그여자와 사귄건아니였지만.. 문자나 카톡으로는

그런투에 좋아한다. 그런것도 있었구요..

 

그때마다.. 제가 핸드폰을 뒤졌고

저와 만나기전여자친구랑도 연락을 하고 있었구요..

그 전여자친구한테.. 새벽에 발신자제한표시로 2주동안 새벽에 전화받은적도 있어요..

아무말없이 새벽에 전화해서 끊고 끊고

제 번호를 어떻게 알앗는지는 몰라도 다른여자들한테 제번호로 문자보내고...

황당한일도 많았어요..

 

이런일이 4개월동안 지속되다가.. 전 헤어지자고 통보를 했었고

남자친구는 핸드폰번호를 바꿔가면서 한번만 믿어달라고 했었어요..

 

그후에 여자들한테.. 그런문자 본적이없어요. 저랑 같이 시간도 많이 보내고요..

 

근데.. 제가 이런상황이 지속되다보니까 믿음이라는게 자꾸안가는거예요..

그런상황이 지속되다가 이번엔 같이 살자는 얘기를 제가 하게됐어요.. 제가 회사때문에 교대근무를 돌아야하는 상황이 왔거든요.. 매일매일 보다가 이제는 못본다는 생각에 말을했구요..

그런데 오빠는 그건힘들꺼같다고 집이 있는데.. 어떻게 같이사냐고 하면서 제가 주간을 들어올때는

같이 있고 야간일때는 잠깐씩얼굴보자는 식으로 말했는데..  제가 받아드리질못하고 짜증내고 화를냈어요.

그러다가 정말 욕까지 하면서 싸웠어요..

오빠는 의견조율을 할려고 말을햇고 저는 그걸 받아드리기가 싫어서 짜증내고 화를냈어요..

 

제가 성격이 좀 이상한면이 있어요.

화가나면 말을안해요.

그사람입에서 제가 원하는 대답이 안나오면 계속 툴툴대고 화내고

짜증같은걸 남자친구한테 자주내는 편이였어요..

 

그때마다 남자친구는 우선 제입장을 먼저 생각해주는게 보였어요.

전 그걸알지만.. 표현이라는 감정에 솔직하지 못해서 매번 좋다는표현 민망한표현을 툴툴대면서 했고요.

 

 

이번엔 진짜 서로에게 필요한사람인지.. 서로를 위한게 뭔지 시간을 갖자고 하는데.

 

 

 

성격을 고치려고도 많이 노력해봤지만 .. 잘안됐어요

제가 화를 참지를 못하는성격인데....

정말 헤어지고 싶지는 않는데.. 이런경우에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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