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들의 머릿속에 과연 공정이라는 개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믿는 분들은 한국사회에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한국녀들, 판녀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앞에서는 말도 못하면서 인터넷에서 떠드는 찌질이" 라고 말입니다.
그녀들은 인터넷 즉 정보 매개체를 통해 여자들의 실상이 까발려지는 것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먼저 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한국여성, 판녀들은 빨갱이보다 더 악랄한 집단입니다.
귀찮고 짜증나고 힘든 일들은 몽땅 남자들에게 밀어넣고 자기들은 권리만 챙기려고 하죠.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이것저것 해야한다고 떠들면서 정작 자기들은 사랑하는 남자들을 위해 뭘 하고 있는지는 밝히지 않습니다. 체감 및 각종 통계를 보더라도 남자는 여자에 비해 훨씬 많은 사회적 책임과 의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여자들의 어법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만 남자들은 병역, 더 많은 경제적 책임, 결혼비용 및 데이트 비용등 구체적인 사안을 제시하는 것에 비해 여자들은 구체적으로 그와 걸맞는 사회적 역할 및 책임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언급하고 않고 언급하더라도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을 같다 붙이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결국 논리에서 밀리는 그녀들이 해대는 자폭성 발언이 여자에게 사랑을 못받아 본 찌질이라고 밀어붙이는 것이죠.
한국여자들이나 판녀들이 떠들어대는 찌질이라는 것은 즉 한국여성들의 악랄함에 대해 고찰하고 각성상태가 되어있는 남자를 의미합니다.
이들은 한국여성들의 부당하고 악질적인 요구와 그에 대한 습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한국여성들에게 호락호락 당하지 않는 각성상태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여자들은 이들을 여성혐오자라고 매도하지만 사실 한국사회에서 여성들이 권리만 부르짖고 의무 책임에는 아예 개념조차 없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뻔뻔하게 개소리를 해대고 있다는 사실 역시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한국여성들의 악랄함을 비판하면 여성혐오자가 되고 찌질이로 매도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여성들은 남성들이 너무 저질적인 단어로 비판한다고 난리치고 있지만 한국여성들이 보이는 행태가
그런 저질적 단어와 걸맞지 않는 고결함을 가지기라고 했다는 것입니까?
저질적 행태에는 저질적 단어가 어울리는 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이른바 xx아치들은 일부 소수라고 떠들어치는 그녀들이 그럼 xx행태를 비판하고 공정함을 추구하는 남자들에게는 그럴 것이면 여자를 만나지 말고 혼자 살라는 모순 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극소수 xx를 비판하고 대다수의 여자들이 공정하다고 하면 왜 남자가 여자에게 공정함을 요구하면 혼자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상당히 이상하지 않습니까?
오히려 판녀 및 한국여자들의 말을 역으로 추적을 해 들어간다면 한국여성의 대부분은 xx라는 생각을 굳히게 합니다. 더불어 각종 통계와 앙케이트 및 리서치는 그것을 뒷받침하고 있죠.
한국여자들과 판녀들이 찌질이라고 떠들어치는 것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따져 묻는다면 그녀들은 아무런 납득할만한 이유를 대지 못합니다.
인터넷에서 이런 말을 한다고 찌질이라고 하지만 사실 인터넷 게시판에서 한국여성이 집단으로 보이는 병적 현상에 대한 비판을 하는 것이 어째서 찌질이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을 할 수 있는 여자들이 있습니까?
오히려 인터넷에서 남성들이 비판을 한 덕에 점점 많은 남성들이 각성상태로 변하고 있습니다.
점점 많은 찌질이들이 생산되는 것이죠 ㅋ
남자들을 등쳐먹어야하는 xx 한국여성들은 이게 두려운 것입니다.
인터넷을 포함한 정보 매개체는 그 파급력이 대단합니다. 사회적 가치관을 전파시키기에 이보다 큰 힘을 가진 매개체도 없으며 따라서 정치인들도 넷심이라고 하는 인터넷 여론을 눈여겨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예로 인터넷에서 시작된 된장녀라는 단어를 지금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xx 아치들과 판녀들이 떠드는 인터넷에서 떠들는 찌질이라는 것은 이러한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인터넷 매개체를 통해 한국여성들의 악질적 모습을 남성들이 각성하는 것에 대한 방지입니다.
이미 각성이 되어있는 남자들은 어쩔 수 없지만 아직 필드에 있는 xx의 숙주인 머슴들이 각성되는 것은 어떻게든 막아야겠다는 것이죠. 사회적 여론으로서 xx아치의 추악함에서 남자들이 각성되는 사태를 막아보려는 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