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에 친한친구를 5년만에 만나는데 말이지..이 친구가 5년 전에 나한테 8만원을 빌렸었는데그 후로 서로 바뻐서 연락 못하고 있다가이번에 연락이 되서 만나기로 했어요...나도 한참 바뻣었던 지라 그 친구 생각도 못햇고 돈도 생각못했엇는데이번에 만나는더 생각하니까 돈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만나자마자 돈달라고 할 수도 없고...이거 돈 받아야 되는거 맞죠?그럼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ㅠㅠ정말 오랫만에 만났는데 돈 달라하면 왠지 내가 빚쟁이 같고ㅠㅠ또 아 친구가 잊어버렸을 까봐 더 걱정이에요,조언좀 해주쎄여어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