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전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해 유니세프와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빅뱅 "BIGBANG ALIVE TOUR 2012"를 통해 모인
공연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 기금으로 전달되며,
이는 60만명의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홍역예방접종비로 사용됩니다.
앞으로도 빅뱅과 YG WITH는 여러분과 함께
보다 밝은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짜 yg소속연예인들은 기부를 잘하는듯.
이런 훈훈한 글들은 전혀 기사화 되지 않고 이슈되지 않는 현실..